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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29.6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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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25.77)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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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육성 선수 보고 웃었다… 백업 유격수가 3할이라고? “쉬운 게 아닌데, 자신감 붙은 것 같다” (23.56)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야수진의 성적이 떨어지며 다소 어려운 시기가 지나가고 있는 삼성은 11일 KT전에 이어 12일 SSG전에서도 평소에는 조금 보기 어려운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11일에는 나름대로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한 방책이었는데, 결국 이기면서 이 흐름을 조금 더 이어 가 보기로 한 것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상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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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7년 묵은 기록이 올해 깨질까… 깜짝 등장한 거포 포수, 리그 판도 균열낼까 (23.2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기존 리그를 호령했던 포수들이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10년 이상 골든글러브를 양분했던 양의지(두산)와 강민호(삼성)는 물론, 베테랑 포수들이 시즌 초반 공격에서 고전하는 양상이다. 6일 현재 양의지는 타율 0.219, OPS(출루율+장타율) 0.656을 기록 중이고, 강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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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김도환·김태훈 부상선수들 언제 돌아와요?…이 중 '전반기 아웃' 선수도 있다는데 (21.3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모두 부상을 완전히 떨쳐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포수 김도환, 3루수 김영웅, 우완투수 김태훈과 이승현 등이다. 김도환은 4월 24일 올 시즌 처음으로 콜업된 이후 공수에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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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20.7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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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아찔' 원태인→매닝→이호성 부상 악령, 이번에는 장승현이 쓰러졌다, '병원 검진 가능성' (20.4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주축 선수들의 부상 릴레이에 울고 있는 삼성이 또 하나의 찜찜한 상황을 맞이했다. 팀의 백업 포수인 장승현(32)이 연습경기 도중 쓰러졌다. 장승현은 2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쳤다. 이날 선발 출전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장승현은 6회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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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부진 대체 어떡하나, 하루만에 4번→7번 이동…염경엽 감독 "당분간 하위타순 고려 중" (19.9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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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준순이 한 팀에? 윤석민 연봉 12억 5000만원으로 가성비 라인업 짜면 어떤 팀이 탄생하나 (19.7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과 '영건' 정우주(한화), 그리고 미래의 국가대표 내야수로 각광받는 박준순(두산)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석민 SPOTV 해설위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사이버 윤석민'에서 신재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가성비 라인업을 구성하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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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일냈다! 데뷔 첫 선발승+QS까지…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 5연승 쾌속 질주 [창원 게임노트] (16.1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막내의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NC의 2연승을 저지하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맹활약했다. 데뷔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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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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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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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