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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35.19)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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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산 호투도 무용지물, 삼성 타자들 묵묵부답…키움, 김웅빈 홈런+유토 역투로 이겼다 [고척 게임노트] (32.78)
▲ 김백산 ⓒ곽혜미 기자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하루 전 패배를 설욕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 김웅빈이 2안타(1홈런) 1타점, 추재현이 2안타, 권혁빈이 1안타 1타점 등을 선보였다. 선발투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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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31.35)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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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윤, '홈런인 줄' (26.96)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삼성 김재윤이 키움 히우라의 펜스 근처 타구를 바라보며 놀라고 있다. 삼성이 8-6으로 승리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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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이비슨, '아쉬운 포구 실책' (26.68)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초 삼성 디아즈의 타격 때 키움 1루수 데이비슨이 포구 실책을 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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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윤, '수비 좋은날' (26.68)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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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치는 김성윤 (26.68)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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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윤, '참좋은 수비' (26.68)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키움 임병욱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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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치는 추재현 (26.59)
▲ 추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만루 삼성 최형우의 타격 때 키움 좌익수 추재현이 어려운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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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볼넷 허용한 배동현 (26.59)
▲ 배동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키움 선발 배동현이 삼성 최형우에게 볼넷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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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