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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삼성 승승승 도전장, 그런데 최형우-류지혁이 선발 라인업서 사라졌다 (23.47)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단독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삼성이 3연승 고지를 밟을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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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잘 던지고 구자욱이 해결하니 삼성 가볍게 승승승…두산 꺾고 단독 1위 유지 [잠실 게임노트] (22.01)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 원태인의 호투와 '간판타자' 구자욱의 역전 3루타를 앞세워 연이틀 두산을 제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우완투수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9번 타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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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라인업 공개, 국가대표 에이스 격파 나선다…이원석 1번 출격, 허인서 7번 배치 (22.01)
▲ 이원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폭염 브레이크는 끝났다. 여전히 6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가 이제는 '날갯짓'을 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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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21.32)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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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부동의 4번'을 포기하다니…문보경 시즌 첫 7번, 염경엽 감독 "타격감도 상대 전적도 안 좋아" (21.00)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올해 처음으로 문보경을 4번 아닌 타순에 기용했다. 5번도 6번도 아닌 7번이다. 전날(8일) 인상적인 결과를 냈던 이재원과 문정빈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LG 이적 후 삼성 선발 원태인에 7타수 4안타로 강했던 왼손타자 천성호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염경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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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부진 대체 어떡하나, 하루만에 4번→7번 이동…염경엽 감독 "당분간 하위타순 고려 중" (19.22)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염경엽 감독이 당분간 문보경을 하위 타순에 놔둘 뜻을 드러냈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전반기 최종전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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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18.51)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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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1득점' 천적 드디어 잡았는데, 박진만 감독은 왜 '공략했다'고 말하지 않았을까 (17.42)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확실하게 무너트렸다기 보다는…."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에서 LG 트윈스를 9-2로 완파하고 39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더불어 올해 세 번 만나 세 번을 졌던 상대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를 네 번째 맞대결에서 공략했다는 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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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공동 1위' 임찬규 앞세운 LG, 3연패 탈출 위해 문성주 대신 송찬의 선발 카드 (17.17)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즌 네 번째, 66일 만에 3연패에 빠진 LG가 시즌 최장 연패의 기로에 섰다. 다승 공동 1위로 실질적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임찬규가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타순에 또 변화가 생겼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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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17.05)
▲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12일 광주 삼성전에 2번으로 배치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전반기 이해할 수 없는 타격 부진으로 고개를 숙였던 KIA 베테랑 타자 김선빈(37)이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인정 받아 2번으로 전진 배치됐다. 연승에 도전하는 KIA는 공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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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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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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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