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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86.7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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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83.1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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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 마운드에 선물이 온다…다승-ERA 1위 2군 점령→상무 에이스 등극 "운동을 할수밖에 없는 환경" (33.69)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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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NC 미래 거포 상무 박한결, 퓨처스 9월 루키상…KIA 투수 김민재와 함께 (16.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상무 김민재가 WAR 0.63, 타자 부문에는 상무 박한결이 WAR 1.00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지명되어 KIA에 입단했으며, 2025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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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운동화 신고 사이클만...끝내 선발로는 못 뛴다 → 황희찬, 8명이나 로테이션 하는데 벤치 유지 '부상 심각한가' (3.1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에서 선발로 내달리는 '황소'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모습은 볼 수 없다. 브라질전 대패의 충격을 지워내야 하는 홍명보호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펼친다. 경기를 한 시간 앞두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중심으로 이동경(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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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292일 만에 복귀'…홍명보 이래서 스리백 쓴다 → 압박+커버+패스 모두 완벽 (2.47)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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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7번, ‘첫 태극마크’ 카스트로프 23번 확정…KFA ‘오피셜’ 美 원정 등번호 공식발표 (1.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 나서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6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채널에 따르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변함없이 상징의 7번을 달고, 한국 대표팀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합류라는 이정표를 세운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는 23번을 부여받았다. 이재성(마인츠)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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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캡틴+에이스'는 손흥민입니다...한국, 멕시코와 2-2 무승부...오현규 1골 1도움 [미국 현장 REVIEW] (1.53)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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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9월 미국행' 명단 공개…"'FW 손흥민' 결정력 기대"→카스트로프 발탁+김민재 10개월 만에 복귀 눈길 (1.33)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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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캡틴 SON 잘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 주장 이슈 종료…"조규성 시기상조→비행기 10시간 무리" 스리백은 유지 가능성 (1.29)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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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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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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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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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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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