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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42.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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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42.22)
▲ 최준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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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37.62)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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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33.45)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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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3km 차세대 에이스는 왜 상무 합격자 명단에 없을까 "내년에도 써야 할 선수" (32.00)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시속 150km대 강속구가 매력적인 롯데의 '차세대 에이스' 이민석(22)은 왜 상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을까. 2022년 1차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이민석은 2023년 팔꿈치 수술을 받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올해 선발로테이션의 일원이 되면서 '차세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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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17.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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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3년 전 논란의 결정과 지키지 못한 약속…우승하고 '그 이름' 또 언급했다 (5.58)
▲ LG 염경엽 감독은 이미 구단과 큰 틀에서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재원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 ⓒ곽혜미 기자 ▲ 상무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22년 가을 LG 사령탑으로 선임된 뒤 논란이 될 수 있는 결정을 내렸다. 상무 야구단에 지원하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던 이정용과 이재원을 다음 시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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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왕조 세우려면 필요한 것? 물었더니…염경엽 "FA 박해민·김현수 잔류, 그리고 '이재원'" (4.19)
▲ 이재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잠실 빅보이'를 기다린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이끌었다. 시즌 85승3무56패로 승률 0.603를 기록, 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6할 승률을 넘기며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서도 2위 한화 이글스를 시리즈 전적 4승1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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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3.82)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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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얼굴 아니란 말 들어…스스로 의심도" 조우진, 16년 무명 시절 쓰라린 아픔 고백('유퀴즈') (2.81)
▲ 사진 | '유퀴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조우진이 16년의 긴 무명 시절에 대해 털어놓았다. 1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조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조우진은 "스무 살에 무작정 상경해 현실적인 문제들을 겪었다. 월세도 밀리고 밥도 못 먹고 일자리를 찾아 다녔다. 무대에 선 시간보다 생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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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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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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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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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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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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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