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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투혼의 상징이 한순간에 '금지어'로…이용규 전 코치 2년 실격 중징계 "사회적 물의, 인명 피해 가중 처벌" (159.95)
▲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 이용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이용규 전 키움 플레잉 코치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 품위손상 행위에 의한 1년 실격에, 사회적 물의와 인명 피해에 따른 가중 처벌을 더해 총 2년 실격 처분이 내려졌다. KBO는 25일 오후 키움 이용규 플레잉 코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 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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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87.04)
▲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이 17일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만 지도자가 어떤 사안에 연루됐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관장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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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리그 상벌위, 전북 타노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 정지+벌금 2000만 원 징계...인종차별 인정했다 (54.95)
▲ 타노스 코치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국내 축구계를 뜨겁게 달궜던 인종차별 의혹이 인정되며 중징계가 내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제1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 타노스 코치에 대한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원의 징계(퇴장 판정과 별도)를 결정했다. 타노스 코치는 이달 8일(토) 열린 K리그1 36라운드 전북 대 대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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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30.17)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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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을 오심이라 말했는데 징계…"포옛 감독, 판정에 부정적 언급" 제재금 300만원 '오피셜' → 올해의 감독상은 받을 수 있다 (26.65)
▲ 포옛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판정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판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그의 아들이자 전북 코칭스태프인 디에고 포옛 역시 SNS에 비슷한 게시물을 올리며 판정에 의문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에 우승을 안긴 거스 포옛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는 오를 전망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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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오피셜! "임금 체불 예고"…'세금 운영' 충남아산, 10월 선수단 임금 미지급 결정 → 내년에 시민구단 더 늘어나는데 한숨 (14.71)
▲ 충남아산은 15일 오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구단 경영 정상화 성명서’에서 “운영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는 재정 불균형이 생겨, 10월부터는 선수단 임금을 지급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0월부터는 선수단 임금이 미지급되는 상황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리그2 충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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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불만 표출' 포옛 감독, 올해의 감독상 못 받을 가능성 있다...징계 시 후보 제외 규정 탓 (13.8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자칫 감독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포옛 감독은 지난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불만을 표출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심판 판정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제주SK전 종료 후 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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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폭언했다" 상벌위에 간 KBO 외인 타격왕…결국 벌금 50만원 제재 (5.43)
▲ SSG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타격왕을 차지했던 SSG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가 심판위원에게 폭언을 했다는 이유로 벌금 제재를 받았다. KBO는 24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레디아에 대해 심의했다. 에레디아는 지난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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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감독, 폭언·공금 유용 의혹…선수들 '분리 조치' 요구 (3.64)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6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을 앞두고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A감독이 폭언, 겸업, 공적 자산 사적 이용 등 복수의 비위 의혹으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은 감독과의 훈련 지속이 어렵다며 즉각적인 분리 조치를 요구했다.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A감독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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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재정건전화 또 위반' 광주, 중징계는 없었다…고작 선수영입금지 1년 → 집행유예 3년 (2.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년 연속 재정 건전화 규정을 어긴 광주FC에 중징계가 아닌 솜방망이 처벌만 가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재정 건전화 규정을 준수하지 못한 광주에 제재금 1,000만 원과 선수영입금지 1년 징계를 내렸다. 그마저도 1년 영입 금지 징계는 3년간 집행을 유예했다. 축구연맹은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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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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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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