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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짜증냈던' 상암 잔디는 가라! 홍명보호 환영하는 뉴저지産 '양탄자 잔디'...미국전 시험대 위한 최상의 환경 [SPO 현장] (38.23)
▲ ⓒ장하준 기자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상암 잔디와 차원이 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6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을 찾아 경기장 적응을 위한 훈련을 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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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스럽던 韓축구팬이 홍명보호 버리나…상암 A매치 또 매진 실패 유력 → 파라과이전 아직도 4만석 이상 텅텅 (2.44)
▲ 홍명보 감독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10일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맞대결에서 0-5로 패배한 만큼, 파라과이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악이라 불리던 클린스만 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의 성지가 또 한 번 썰렁하게 비어 있을 가능성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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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린가드 부상 위험-A매치 유치 불발 상암 잔디, 시설 투자 없이 달라질 것도 없다 (1.10)
▲ FC서울-김천 상무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멀리서 봐도 고르지 않은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제시 린가드는 잔디에 걸려 넘어져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다. ▲ FC서울-김천 상무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멀리서 봐도 고르지 않은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제시 린가드는 잔디에 걸려 넘어져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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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뿔난 '잔디 논란' 수그러들까…동아시안컵 앞둔 日매체 경계→"용인 잔디는 훌륭해" (1.07)
▲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의 남자부 경기가 열릴 용인미르스타디움은 현시점 국내 경기장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잔디 상태를 보유 중인 것으로 평가받는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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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린가드-이동경 꽁꽁 얼었다…서울, 김천과 0-0 무승부 '상암 잔디가 빌런이었다' (1.00)
▲ FC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경기를 치렀다. 제시 린가드가 시저스 킥을 시도하며 골을 노렸다. ⓒ연합뉴스 ▲ FC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경기를 치렀다. 제시 린가드가 시저스 킥을 시도하며 골을 노렸다. ⓒ연합뉴스 ▲ FC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경기를 치렀다. 제시 린가드가 시저스 킥을 시도하며 골을 노렸다.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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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대지 마라" 손흥민 작심 발언에 분노한 축구 팬들 '갑론을박'...잔디 문제가 결과를 덮어줄 수는 없었다 (0.16)
▲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1-1로 비겼다. 경기후 손흥민이 잔디에 쓴소리를 했다. 그는 “홈에서 하는 경기장 컨디션이 좋았으면 좋겠다. 가장 좋은 환경에서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다. 개선이 안 되는 게 정말 속상하다. 모든 분이 신경을 썼으면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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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부상 위험' 상암 논두렁 잔디, 33억 들여도 근본은 땜질 복구…장기적 시설 개선이 우선 (0.15)
▲ 곳곳이 파인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2주 일찍 개막해 잔디가 뿌리 내리지 않거나 어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미 지난해부터 알고 있었던 문제였다. ⓒ연합뉴스 ▲ 곳곳이 파인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2주 일찍 개막해 잔디가 뿌리 내리지 않거나 어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미 지난해부터 알고 있었던 문제였다. ⓒ연합뉴스 ▲ 곳곳이 파인 서울월드컵경기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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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부상, 잔디 다 알겠지만... 홈에서 2무는 '실망' [AI영상뉴스] (0.12)
▲ 요르단과 1-1로 비긴 축구대표팀 [스포티비뉴스=이충훈, 이강유 영상기자] 모두가 홈 2연전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는 잔치 분위기를 예상했지만, 결과는 2무승부로 실망스러운 결과를 거뒀습니다. 20일에 오만과 1-1 무승부, 25일에 요르단과 1-1 무승부. 2경기 모두 먼저 득점에 성공했지만, 상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2점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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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도와주지 않은 무승부…김기동 감독 "린가드, 잔디에 걸려 발목 부상 당할 수 있었다" (0.10)
▲ 김기동 FC서울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했지만, 승리는 오지 않았다. FC서울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9위가 됐다. 김기동 감독은 "결과적으로 아쉬운 경기였다. 방점을 찍는 골이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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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상태가 나빠 하고 싶은 축구를 못해 아쉬운 정정용 "경기장 환경이 아쉬워" (0.09)
▲ 김천 상무 정정용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무승부도 아쉬웠던 김천 상무였다. 김천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1승 1무 1패, 승점 4점을 기록한 김천은 7위로 올라섰다. 정정용 감독은 "생각했던 부분들에 있어 경기장 환경에 의해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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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