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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72.35)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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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67.1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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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10홈런 장타력에 가려지기 아깝네…문정빈 진짜 강점, 2S에서도 그냥은 못 간다 (63.96)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문정빈은 28일 키움전 2회 첫 타석에서 2구 만에 볼카운트 0-2로 몰렸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에 방망이를 냈는데 파울이 됐다. 이 타석은 결과적으로 우익수 뜬공 아웃이 됐다. 하지만 키움 선발 전준표는 0-2로 시작한 타석을 끝내기까지 공 6개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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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50%라더니, 이제는 0%? 이정후 SF 타격왕 되나, 대신 떠날 선수 있다 (48.38)
▲ 점차 트레이드 가능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초 미 스포츠 유력 매체인 ‘ESPN’은 올해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팀을 옮길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를 뽑았다. 샌프란시스코가 특급 스타들의 트레이드를 통해 팀 재편을 원한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끊임 없이 나오던 타이밍이라 더 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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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황당 이유로 SF 잔류한다고? 이게 없어서 가치 부족? MLB도 주목하는 거취 (48.23)
▲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어 중 한 명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나은 성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질주하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리그 전체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게 두 가지 이유다. 우선 뛰어난 타율이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93경기에 나가 타율 0.3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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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31억 에이스도 느낀다 "2024년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 (46.94)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리가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2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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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오스틴이네" 식겁했지만…18SV 박영현 "또 '어쩌라고 막았잖아'네요" 폭소했다 (39.82)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큰 고비를 잘 넘겼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3개로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KT는 4-3 한 점 차 승리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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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타격만 잘한다? 그건 편견이다…"말 안 해도 알아주길 바랐는데" 확실한 장점 따로 있다 (38.77)
▲ 최형우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팔방미인이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역전 결승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 2타점을 자랑했다. 삼성은 짜릿한 4-3 승리로 3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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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22.38)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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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또 경쟁력 입증했다" 외신 극찬…WEC 데뷔 시즌부터 자유주행 1위 이어 하이퍼폴 안착 쾌거→상파울루 7번 그리드 출격 (21.61)
▲ 제네시스 모터 스포츠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 'FIA WEC'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 모터스포츠 전문 매체 'gpkingd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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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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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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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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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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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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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