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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충격 징계 확정…상대 선수 얼굴 폭행 (119.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5, 인터 마이애미)가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로 벌금형을 받았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매이에서 뛰는 메시가 징계를 받았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추가 시간(101분)에 상대 선수의 얼굴, 머리, 또는 목에 손을 대는 행위를 금지하는 리그 규정을 위반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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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카세미루-마이애미 협상, MSL 규정 위배...LA 갤럭시, '협상 우선권' 있다 (78.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던질 전망이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다. 그러나 상황이 꽤나 복잡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1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카세미루의 선호 행선지이며,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라며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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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70.0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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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한 팀! 손흥민, 메시 패스 받아 골 넣는다 → MLS 올스타 베스트11 전격 선정 → "홍명보 이어 韓 2호" (64.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특별한 이정표를 세웠다. 역대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순간이 펼쳐진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팬과 현역 선수, 미디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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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선수' SON POWER 美쳤다!...LAFC, 가장 뛰고 싶은 클럽 1위 등극 (40.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가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5년이 저물고 2026 MLS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리그 전역의 500명이 넘는 선수들이 MLS 선수협회의 연례 선수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질문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라고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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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38.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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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21.19)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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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18.82)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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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역사 썼다! 박지성 이후 15년 만에 韓 선수 올스타 MVP…"압도적인 결정력" 극찬, 35분 멀티골로 북미 접수→'별 중의 별' 바통 이어받고 새 이정표 (16.9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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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계보 제대로! 손흥민, 홍명보 이후 23년만...미국 무대 점령하고 올스타 선정 → '메시 어시스트 받아 골 폭발' 현실된다 (14.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에서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축구의 위대한 리더가 미국 축구 역사에 뚜렷한 이정표를 남겼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팬과 선수, 미디어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2026 MLS 올스타 게임 퍼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북미 대륙을 통틀어 올 시즌 초반 가장 센세이셔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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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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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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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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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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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