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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27.39)
▲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기억해내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10경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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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6.52)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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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5.80)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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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4.34)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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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은퇴했으면 KIA 어쩔 뻔했나… 최형우 감각과 맞먹는다니, 갑자기 튀어 나온 4할 타자 (0.95)
▲ 시즌 중반 등장해 KIA의 최대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고종욱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좌타자 고종욱(36)과 2년 총액 5억 원(계약금 1억 원·연봉 합계 3억 원·인센티브 합계 1억 원)에 계약했다. 팀의 주축은 아니었지만, 중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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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포기한 선수들, 대박 터뜨릴까… 매년 나오는 방출 신화, 올해는 여기서? (0.04)
▲ 장필준은 몸 상태를 회복시킨다면 키움 불펜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험 많은 불펜 투수로 기대를 모은다. ⓒ키움 히어로즈 ▲ 거포 자원 육성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김동엽의 장타력 부활은 큰 기대를 모으는 요소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는 방출이 야구 경력의 끝을 의미하던 때도 있었다. 한 팀에서 방출된 선수라면 뭔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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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우승할 수 있도록” FA 4수 끝에 KIA 잔류, 서건창 다시 정상 바라본다 (0.03)
▲ 서건창이 KIA 타이거즈와 1+1년 총액 5억원 규모에 FA 계약을 맺었다. 타이거즈 일원으로 다시 정상을 바라보는 서건창이다. ⓒKIA타이거즈 ▲ FA 내야수 서건창이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 잔류한다. 조건은 1+1년 총액 5억 원이다. +1년 구단 옵션은 올 시즌 성적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된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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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4수' 고생 끝, 서건창 고향팀 남는다! KIA와 1+1년 총액 5억 원 FA 계약 (0.03)
▲ FA 내야수 서건창이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 잔류한다. 조건은 1+1년 총액 5억 원이다. +1년 구단 옵션은 올 시즌 성적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된다.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서건창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4수생' 서건창이 새해 선물을 받았다.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 잔류다. KIA 타이거즈는 9일 오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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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없다” 선언 KIA, 장기전 끝 내부 단속 성공…특급 마무리 영입까지, 스토브리그 성공적 마무리 (0.03)
▲KIA 타이거즈가 서건창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는 이번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서건창(36)이 KIA 타이거즈에 잔류한다. 처음부터 “오버페이는 없다”고 선언한 KIA가 합리적인 수준에서 내부 단속을 마쳤다. 여기에 특급 마무리 투수까지 영입해 성공적으로 스토브리그를 보냈다. KIA는 9일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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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5억 계약→1군 28경기’ 서건창 유탄 맞은 사나이, 다시 '전문가'로 돌아올까… KIA 2군도 파격 지원 (0.02)
▲ 지난해 경쟁에서 밀리며 아쉬운 성적을 낸 고종욱은 팀 2군 캠프에서 1군 도약의 가능성을 다시 타진한다. ⓒKIA타이거즈 ▲ KIA는 “KIA 퓨처스 선수단은 1월 31일부터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캠프를 차리고 2025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1년 넥센의 지명을 받고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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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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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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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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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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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