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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반전! 이임생, '홍명보 선임 의혹' 정면 반박…"정몽규 회장이 '洪 포함' 3명 모두 만나보라 지시" 법원에 첫 진술 (57.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임생(54)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자신의 입장을 '처음으로' 상세히 공개했다. 그간 자신이 홍 전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그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으로부터 받은 구체적인 지시 내용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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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43.4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입을 열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이사는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분쟁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자신이 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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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심도 박수홍 친형 7년-형수 3년 징역형 구형…"태도 불량" (28.03)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친형에게 징역 7년을, 형수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2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박씨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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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일주일 후 대대적 소송…자비는 없다" 전면 대응 경고장 (24.19)
▲ 김규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규리가 악성 댓글에 대한 전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규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명박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손해배상 판결 확정'이라는 제목의 더불어 민주당 김용민 의원 글을 캡처해 공유하며 "드디어 판결이 확정됐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몇년을 고생했던건지. 이젠 그만 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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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19.67)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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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 의혹 벗었다…法 "부정 행위 아냐" 상대 A씨 1심 판결 파기 (17.10)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최정원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부정 행위'로 간주했던 1심 판결을 파기했다. 최정원과 관련된 불륜 의혹 상대인 여성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22일 "서울고등법원은 19일 A씨와 남편 사이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두 사람(A씨와 최정원)의 관계가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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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17.09)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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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14.60)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께 술에 취해 의식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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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12.74)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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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엔터 "法, 슬리피 주장 허위 내지 과장 판단…끝까지 법적 대응" (8.62)
▲ 슬리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슬리피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한 TS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엔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AK 김보현 변호사는 "슬리피의 주장은 허위 내지 과장된 사실임이 사법부 판단을 통해 드러났다"라고 4일 소송건과 관련된 설명 자료를 공개했다. 슬리피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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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