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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122.47)
▲ 26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된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34·SSG)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묵묵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답답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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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117.91)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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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진짜 잘해야겠네…2회까지 6실점, 근데 이걸 이겨? 13점 뽑고 선발승까지 안긴 삼성 타선 (49.51)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 LG 트윈스와는 1.5게임 차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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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19.98)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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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19.60)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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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5.32)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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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불펜 관리에 노란불 들어왔다… 더 필요한 지원군, 2021년 그 투지의 아이콘이 시동 걸었다 (2.44)
▲ 1군 복귀 후 점차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택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마운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는 리그 최악의 마운드에 가까웠지만, 올해는 23일 현재 3.5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 투수들도 힘을 내고 있지만, 미치 화이트와 문승원의 부상으로 전반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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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지배한 헤이수스… 이우성-정해원-박민-김태군 KKKK, 역대 11번째 ‘1이닝 4K’ 진기록 작성 [수원 NOW] (1.34)
▲ 30일 수원 KIA전에서 2회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달성한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kt)가 한 이닝에 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보기 쉽지 않은 일을 만들어냈다. 헤이수스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한 이닝 동안 4개의 탈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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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98)
▲ 지난해 실패를 교훈 삼아 올해 조금 더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내가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팀 마무리캠프 당시 2024년 시즌을 돌아보면서 팀의 실패가 자신의 탓이라고 했다.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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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95)
▲ 숱한 부상자 공백에도 선전하며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난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냥 부상자 명단 등록, 그리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만 보면 어쩌면 하위권으로 처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워낙 많은 선수들이 1군에서 꽤 오랜 기간 빠졌고, 그리고 그 명단이 너무나도 화려했다. 이 정도 펀치를 맞고도 휘청이지 않을 팀은 없다. SS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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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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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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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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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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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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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