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드디어 친형 부부와의 '98억 소송' 결론 맺는다 (185.99)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9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5년 만에 결론을 맺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내달 11일 박수홍이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연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021년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 원의
2026-07-11
-
'입국금지' 유승준, 두 아들과 요트 타는 근황 공개 "아름다운 날에 감사" (125.59)
▲ 사진 | 유승준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병역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6일 자신의 SNS에 두 아들과 함께 요트를 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부자는 웃통을 벗은 채 나란히 서 있다. 유승준은 "Thank God for another beautiful day(
2026-07-26
-
'임신 중 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오늘(25일) 1억 소송 항소심 판결 (108.53)
▲ 조갑경, 홍서범. 제공| 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 등과 관련해 전처 A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 소송 항소심 결과가 25일 나온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나)는 이날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 모씨를 상대로 전처 A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
2026-06-25
-
"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108.03)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강도 피해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여자 조연상을 품에 수상했다. 그는 수상 후 무대에 올라 "감독님께서 가장
2026-06-22
-
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102.27)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
"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102.19)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
'임신 중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子, 항소심도 전처에 '패소' (96.49)
▲ 조갑경, 홍서범. 제공| 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제기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법원이 전처의 손을 들어줬다. 2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25일 전처 A씨가 홍서범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기일
2026-06-26
-
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32.2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민희진, 그리고 뉴진스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했다. 이는 30일 예정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앞두고 나온 행보로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민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2025-10-29
-
'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30.33)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
法 "뉴진스 하니 '무시해', 민희진이 먼저 사용…인정되기 어렵다" (29.2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한 가운데, 법원은 하니가 빌리프랩 매니저로부터 '무시해' 발언을 들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
2025-10-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