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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볼 붕괴’ 현실로…노팅엄 7경기 0승 참사→"그럼에도 경질 없다" 노팅엄 팬들 “손흥민 덕분이었네” 냉소 (11.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 홋스퍼 돌풍을 주도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선 끝없는 부진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부임 첫 7경기에서 승점 2를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 돌풍을 이끈 누누 산투 경질이 결과적으로 악수(惡手)가 돼 가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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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비 회장, 올여름 '1호' 영입 떴다! "벨링엄 동생 전격 영입한다"→도르트문트 상황이 '최대 관건' (2.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첫 영입 대상이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주 안에 선더랜드의 스타 조브 벨링엄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선더랜드의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 주드 벨링엄의 친동생인 조브 벨링엄은 최근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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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팀' 확정 눈앞...'29패' 역사상 한 시즌 최다패 타이 기록 완성 (1.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이 될 위기다. 사우스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에버튼에 0-2로 졌다. 에버튼의 일리만 은디아예가 전반 6분과 추가시간, 각각 1골씩을 터트리며 사우스햄튼에 패배를 안겼다. 이로써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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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축구는 드라마가 아니다" 4연패 빠진 위기의 포옛 "선더랜드 시절, 잘 될때도 있고 안 될때도 있었어" (1.3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축구에는 극적인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은 사전 인터뷰에 참석했다. 그리고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에 시달리다 처음으로 명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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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진우는 요구하는 것 완벽히 파악" 극장승에 기쁜 포옛 감독 "팬들 응원에 감사하다" (0.8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극장 승리에 밝은 미소를 보였다. 전북 현대는 2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코리아컵 포함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반면 수원은 2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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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패승' 푸른 심장이 깨어났다! '211골 146도움' PL 전설, 2부 5위로 '수직 상승' (0.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부 시절과 다른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코벤트리 시티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더 코벤트리 빌딩 소시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8라운드에서 선더랜드에 3-0 대승을 거뒀다. 코벤트리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하지 라이트가 해트트릭을 작렬하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이로써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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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토트넘, 손흥민 못 판다! 1333억' 대체자, 사우디 알 나스르 관심 받는다...'오일 머니 폭격' 감당 가능? (0.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대체자 영입에 비상이 걸렸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을 대체하기 위한 자원으로 AFC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하려 한다. 손흥민의 미래가 불분명해지고 있다. 지난 1월 토트넘은 손흥민과 1년 연장 옵션을 통해 2026년까지 동행을 확정했다. 다만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선 여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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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이정도 입지였나…"버밍엄 '40경기 엔진' 쓰러졌다"→'오만전 여파' 주목 (0.31)
▲ 백승호가 지난 20일 오만전에서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를 당한 가운데 소속팀 연고지인 버밍엄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그의 공백을 우려하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요르단전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결국 대표팀 소집 해제를 지시받으면서 소속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버밍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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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EPL 복귀"→'백승호 플랜' 통하나…버밍엄 2부 승격 유력 (0.29)
▲ 버밍엄 시티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7, 버밍엄 시티)의 전략은 통할까. 첫 관문은 통과가 유력하다. 백승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 스테버지니와 16라운드 순연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을 기록, 팀 2-1 승리에 한몫했다. 이날 승리로 버밍엄은 승점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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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 축구 정말 어려울 것"...'PL 출신' 포옛 향한 환영사 쏟아졌다→K리그 데뷔 임박 (0.14)
▲ 거스 포엣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장하준 기자] 일종의 신고식이 진행됐다. 2024-25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1 4개 팀 미디어데이가 5일 오전 11시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025시즌 K리그1 개막 전 ACL 경기를 치르는 울산HD, 포항스틸러스, 광주FC, 전북현대의 감독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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