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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84.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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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83.0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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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73.73)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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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km 레이저 타구, 배지환 펄펄 날았다…이스라엘 WBC 대표팀 상대→1안타 2타점 1도루 (47.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에서 로스터에 들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배지환이 이스라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상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지환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이스라엘 WBC 대표팀과 평가전 중반에 투입돼 1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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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다 안타' 천하의 손아섭이 2군 1번타자라니…그래도 기회 온다, 김경문 감독 "손아섭, 시범경기 좌익수로" (47.3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9일, 10일 이틀 동안 1군과 퓨처스 팀 연습경기를 치른다. 통산 2618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은 1군 선발 라인업에 없다. 퓨처스 팀 1번타자, 그리고 낯설다면 낯설다고 할 수 있는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단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에게 경쟁할 기회는 줘야 한다고 본다. 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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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이강인 초대박! 마침내 공신력 ‘끝판왕’ HERE WE GO 떴다 “아틀레티코 영입 추진” (38.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올해 여름 새로운 둥지를 틀까. 겨울부터 이강인에게 접근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또 한번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현재 이강인은 꽤 많은 팀에 직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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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포기한 돈이 아파트 한 채 값… 청라 시대 밀알 되려는 추신수, 곳곳에서 드러나는 진심 (31.1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영광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44)는 구단의 프런트 제안을 고심 끝에 받아들였다. 구단주 특별보좌역이라는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보직을 신설하는 동시에, 육성총괄의 중책도 맡았다. 당초 최소 1년은 쉬면서 그간 소홀했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미국에서 야구 공부도 할 생각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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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됐다" 염경엽 감독이 양현종보다 높게봤던 투수, LG에서 다시 만났다 (26.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이른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로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스카우트 또한 그 가운데 하나였고, 지금까지도 자부심을 느끼는 경력으로 남아있다. 스카우트들의 고충을 잘 아는 만큼 그는 신인 선수, 외국인 선수 지명은 해당 분야의 프로인 담당자들에게 맡겨야 한다며 감독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본다. 실패에서 배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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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든 시간 많았다" 3군 코치직, 오히려 반긴 박병호…경청하는 지도자를 외쳤다 (26.2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야기를 많이 듣는 코치가 되고 싶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만났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후 첫 공식석상이었다. 지난 2005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박병호 코치는 넥센-키움 히어로즈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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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72승 투수, KBO 구원왕 모두가 2군에 있는 팀이 있다니… 1군 극적 상봉 가능할까 (25.09)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1·2군이 거의 동시에 한국을 떠나 훈련을 하고 있다. 예년과는 시스템이 상당 부분 다르다. 보통 퓨처스팀(2군)은 2월 초까지는 한국에 머물다 2월 중순쯤 해외에 캠프를 차리고 3월 초까지 훈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2군 또한 일찌감치 짐을 싸 일본 미야자키현에 캠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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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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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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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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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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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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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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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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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