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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창단 첫 2연승 달성, 선수 성장→시청률도 '상승' (50.95)
▲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필승 원더독스’가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이어갔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7회에서는 실업배구 최강자 수원특례시청 배구단과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이하 정관장)를 연이어 상대하는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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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40.40)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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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29.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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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28.54)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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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논란에 운동선수학부모연대 "단순 처벌보다 교육 통한 반성과 성장 필요" (24.3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광주 비하 응원 논란으로 배재고 야구부가 대회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학생선수에 대한 단순 처벌보다 교육을 통한 반성과 성장의 기회를 강조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지난 3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최근 일부 학생들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받으신 광주 시민 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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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지속가능한 축구 발전-거버넌스 혁신'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국민의 신뢰 위한 공정성·대표성·실현 가능성 중요" (16.60)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티비뉴스=종로구, 장하준 기자] 빠르고 모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행정을 약속했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K-축구 혁신위원회는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애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3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 회의를 마친 박 위원장은 사후 브리핑을 통해 회의 결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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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14.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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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13.76)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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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강습 ·진학·심리·인성까지…i-League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14일 강릉서 열린다 (13.62)
▲ i리그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교실 ⓒ곽혜미 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청소년 야구 인재와 학부모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특별한 야구 교육 프로그램이 강릉에서 열린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1차 프로그램이 오는 14일 강릉에서 개막한다. 이번 프로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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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 스웨덴 세계무대서 값진 성장…예선 13라운드 8승 (13.36)
스웨덴 외레브로(Orebro)에서 열린 'Bridgefestival 2026' ⓒ한국브리지협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브리지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 각국의 유소년 국가대표들이 모인 스웨덴 브리지 페스티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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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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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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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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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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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