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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286.63)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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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징계 6개월→1개월 감경…내달 11일 봉황대기 출전 (21.64)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20일 제19차 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공정위가 배재고에 내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로 감경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재고가 감경 처분을 받았다. 따라서 다음달 11일 봉황대기에 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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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재심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대한체육회는 교육 택해야" (20.76)
▲ 고교야구 이미지 베이스 야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오는 20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을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했다.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달라"며 교육적 관점의 판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성명을 통해 "배재고 학생들의 행동은 결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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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7.84)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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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숙소 침입' 20대男, 징역 10개월 구형…눈물로 선처 호소 (8.3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건조물 침입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된 뉴진스 사생팬으로 알려진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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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 하고 싶다" MC몽, 울분 토로 한 뒤 10집 수록곡 공개 (5.24)
▲ MC몽이 25일 오후 열린 여덟 번째 정규 앨범 '채널8' 음감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자해 사진을 공개한 후 "음악만 하고 싶다"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12일 MC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10집 수록곡 공개. 제목 너에게 쓰는 노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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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4.70)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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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4.2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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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히틀러 그림에 17년 참은 울분 터졌다…자해 흔적까지 "남은 건 후회뿐"[종합] (4.12)
▲ MC몽.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6)이 "17년을 참았다"며 폭발했다. 11일 MC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보면 얼마나 큰 논란이 될지. 그리고 얼마나 내 가족과 팬들이 피문물을 흘리(릴)지. 죄송합니다"라며 자해로 보이는 손목의 흉터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이 일은 한달 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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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3.43)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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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