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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193.6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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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73.67)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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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우승해도 교체" 日 협회 결단 내렸다…이례적 6개월 계약, 대표팀 세대교체 신호탄 (16.3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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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손익분기점 돌파"라니…투자사 조급했나, '흥행 반환점' 법석[이슈S] (16.28)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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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스포츠 복지 정책 고민…체육공단, 학술대회에서 열띤 논의의 장 열었다 (15.10)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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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선거인단 넓힌 대한체육회, 성공 열쇠는 결국 세부규정 (14.6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안이 지난 16일 마침내 통과됐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회장선출기구(선거인단) 구성 방식의 전환이다. 현행 정관 제24조는 선거운영위원회의 추첨을 통해 선거인을 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개정안은 추첨 절차를 폐지하고 인정단체를 제외한 회원단체의 임원·대의원과 체육회 등록시스템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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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14.5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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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X손현주, 제자리 찾았다…승계전쟁 끝 '해피엔딩' (12.68)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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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과 이혼' 이수, 8년 만에 정규 발매 "활동 새 챕터 연다" (12.6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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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케팅용 선수가 아니다" 월드컵 영웅 보지냐 작심 발언..."화제성이 아닌, 실력을 봐 달라" (12.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신데렐라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유명세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보지냐는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선방을 연이어 펼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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