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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 발언, 일본까지 일파만파 '망신살'[이슈S] (28.75)
▲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성범죄 전력이 있는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한 SNS 글이 일본 현지에까지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망신살이 뻗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면서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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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결국 소속사 없이 활동..'SNS 논란' 후 파격 행보 [이슈S] (26.40)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동완이 소속사 없이 활동한다. 신화 김동완은 4일 개인 계정에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 여러가지를 고민한 끝에 지금처럼 홀로 활동하는 방식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동완의 이번 결정은 연예계 안팎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가 최근 이어진 SNS 논란 이후 입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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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도 막힌 고영욱, 돌아가며 유명인 저격…도발할수록 '싸늘'[이슈S] (25.03)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영욱이 SNS에서 잇달아 유명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가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황 속 유명인을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면서 대중의 시선을 더욱 싸늘해지는 분위기다. 고영욱은 20일 자신의 SNS인 X(구 트위터)를 통해 반려견 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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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 하고싶다던 고영욱, 난데없는 유재석 저격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24.37)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일본 AV배우로 전업을 희망한다는 취지로 글을 남겨 논란이 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저격성 발언을 내놨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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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OST 꿰찬 황영웅, '학폭 논란' 딛고 방송 복귀길 열릴까[이슈S] (23.12)
▲ 가수 황영웅. 제공| ㈜골든보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황영웅의 방송 복귀 가능성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교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오던 그가 지상파 주말극 OST 가창을 확정하면서다. 별도의 드라마, 방송 활동을 진행하진 않는다는 설명이지만, 학폭 논란 이후 첫 지상파 프로젝트 참여라는 점에서 향후 방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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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22.2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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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또 학폭 의혹 나왔다…소속사 "가족 협박·작업실 손괴, 강경대응"[공식] (19.01)
▲ 양홍원. 출처| 양홍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양홍원이 또 한번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양홍원 소속사 AP알케미는 공식 SNS를 통해 "커뮤니티에 게시된 학폭 관련 글은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자는 '회사와 아티스트에게 대화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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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거의 떨어졌다, 다시 못 걷는 부상이었어" 맥그리거 충격 고백…금지약물 사용 주장에 억울함 호소 (15.22)
▲ 다음 달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을 둘러싼 금지약물 의혹에 강하게 반발했다. "다시 걷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는 맥그리거가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입은 중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금지된 약물을 사용했다고 보도했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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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신의 악단' 12월 개봉[공식] (4.13)
▲ 박시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시후가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북한식 패러디를 담은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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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폭행 및 강간 혐의'→'불명예 퇴출'…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추진 “그곳에서만 뛰고 싶다” (4.09)
▲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최고 유망주였던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가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에 귀를 기울인다. 자메이카 대표팀 확률도 있었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이 아니면 뛸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6일(한국시간) “그린우는 올해 초 자메이카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지금은 잉글랜드 대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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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