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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최강' 우상혁, 또 일냈다...세계실내선수권서 3위로 동메달 획득→4회 연속 메달 '쾌거' (307.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상혁(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또 한 번 시상대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기록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회 2연패에는 실패했지만, 4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성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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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꺾었다" 우크라이나 들썩…도로슈크, 세계선수권 첫 우승→"2m30 기적의 점프로 충격 반전" (60.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크라이나 높이뛰기 간판 올레 도로슈크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커리어 첫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언론은 "라이벌 우상혁(용인시청)을 꺾고 이뤄낸 쾌거"라며 들썩이고 있다. 도로슈크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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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안세영, 다시 배드민턴 정복 시작한다...세계선수권 16강서 '유럽 최강' 블리치펠트 2-0 완파→8강 안착 (29.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을 멈춰 세우지 못하고 있다.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채 8강에 진출하며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해 순항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6위 미아 블리치펠트를 게임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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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28.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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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스타트’ 김가은, 세계 선수권서 세계랭킹 128위 이집트 유스리 2-0 격파…메달권 도전 (28.0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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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2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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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안세영 결승에서 이기려면 달라져야 한다”…최대 숙적 천위페이 진땀 역전승에 중국도 따끔한 지적 (27.8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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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실수한다" 中 천위페이, 크게 혼났다…68위와 55분 혈투 끝 역전승 → 가까스로 1회전 통과 (27.6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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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얼마나 강하면…'세계선수권 최초 4회 우승' 노리는 日 여제도 도전자 자처…"여전히 내가 챌린저, AN과 결승서 만나고 싶다" (27.03)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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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5.1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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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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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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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