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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165.67)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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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159.33)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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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152.08)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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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129.75)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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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초-세광중-공주고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정상 (11.95)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화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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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호 꿈꾸는 물금 vs 다시 전성기 노리는 성남…황금사자기 결승 티켓 오늘 결정 (2.09)
▲ 제79회 황금사자기가 4강 일정을 앞두고 있다. 준결승 제1경기는 성남고와 물금고, 제2경기는 유신고와 세광고의 맞대결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역사는 짧지만 어느새 경상권에서 주목할 만한 팀으로 떠오른 물금고등학교와 새로운 부흥기를 기대하는 성남고등학교가 제79회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에서 만났다. 물금고와 성남고는 16일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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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일 총알타구 날리는 3루수가 마무리까지, 투타겸업 할 생각 있나요? (2.09)
▲ 유신고 중견수 오재원(왼쪽)과 3루수 신재인.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제79회 황금사자기에서 팀의 주축 타자이자 마무리 투수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타자로 3경기에서 10타수 7안타 8타점, 투수로 2경기 3이닝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3루수이자 마무리. 올해 LG 트윈스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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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 감독에 충북 세광중 송용주 감독 선발 (0.00)
▲ 송용주 충북 세광중학교 감독 ⓒKBSA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오는 8월 중국 위해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5세 이하)에 파견할 U-15 유소년 야구 국가대표 감독에 충북 세광중학교 송용주 감독을 선발했다. KBSA는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공모에 응한 지도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7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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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160㎞? 누구도 못 깰 구속 도전"…고교 최대어 장현석의 꿈 (0.00)
▲ 마산용마고 장현석이 자신의 꿈과 도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시속 150㎞는 강속구의 상징이었다. 한국 고교야구 무대에서는 더욱 그랬다. 시속 150㎞만 넘어도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투수’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러나 최근 한국의 고교 선수들도 하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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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전 LG 김정민 배터리 코치 영입 "젊은 포수 성장 기대" (0.00)
▲ 김정민 코치가 LG에서 한화로 팀을 옮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7일 김정민 배터리 코치를 영입했다. 한화이글스는 김정민 코치의 지도력이 주전포수 최재훈의 뒤를 받칠 젊은 포수들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기대하며 영입을 결정했다. 김정민 코치는 LG트윈스에서 현역 및 코치 경력을 쌓은 지도자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앞세워 선수들 사이에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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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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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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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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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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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