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5경기 무패 종료' 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결과 공평하지 않았어...선수들 자랑스럽다" (486.88)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결과에 대해 아쉬움을 삼켰으나, 선수들에 대해서는 극찬했다. 제주SK는 2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5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한 제주는 3승 3무 4패(승점 12)로 리그 7위로 추락했다.
2026-04-25
-
[SPO 현장] '상위권 조준' 인천 윤정환 감독 "이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vs제주 코스타 감독 "정신적 준비 중요" (115.93)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상위권 도약을 꿈꾸는 양 팀이 중요한 갈림길에서 마주한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2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제주SK와 격돌한다. 인천은 3승 2무 4패(승점 11)로 리그 7위에, 제주는 3승 3무 3패(승점 12)로 리그 5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앞
2026-04-25
-
[오피셜] 제주SK, '올라운더' 김신진 영입...스쿼드 무게감까지 더했다! (77.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24)을 영입했다. 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2022시즌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24년 7월
2026-01-08
-
[SPO 현장] "대전이 우승하도록 하겠다" 속 시원 각오, "FC안양 타투하겠다" 이색 공약...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이모저모 (65.06)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K리그1 각 팀 감독 및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각각의 목표와 이색 공약까지 내걸며 2026시즌 출발을 알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2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하나은행 K리그2 20
2026-02-25
-
[현장 REVIEW] SK를 부천땅에 다시 불렀지만...'남태희 결승골' 제주, 부천 적지에서 1-0 승리 → 올해 연고이전 더비 2연승 (50.89)
[스포티비뉴스=부천, 조용운 기자] 기어코 연고 이전의 상대를 최상위 무대에서 홈으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결과까지 가져가진 못했다. 5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제주SK가 맞붙었다. 연고 이전 더비라 불린 이날 남태희의 골을 잘 지킨 제주가 부천땅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어린이날에 참 공교롭
2026-05-05
-
[오피셜] '벤투 DNA' 코스타 제주 감독, 벤투호 황태자 권창훈 영입…주도하는 축구 선봉장 확정 (21.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 권창훈은 수원삼성 유스 출신으로 2013년 수원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까지 수원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18골 7
2026-01-03
-
[SPO 현장] "그리웠던 한국, 흑돼지도 알고 있어"...韓 사랑 핵심 → '벤투 코치서 제주 감독으로' 새 출발 자신! (20.39)
[스포티비뉴스=메이필드호텔, 조용운 기자] 4년반의 추억이 다시 한국으로 발을 이끌었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석코치였던 세르지우 코스타가 제주SK의 감독으로 돌아왔다.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코스타 감독의 제주SK 취임 기자회견은 단순한 부임 인사를 넘어 한국을 향한 뜨거운 애정의 표
2025-12-29
-
[일문일답] '벤투 감독 떠오른다' 제주SK 새 사령탑 코스타 "내게도 벤투 DNA가 있다...주도하는 철학으로 결과 내겠다" (20.07)
[스포티비뉴스=메이필드호텔,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월드컵 16강으로 이끌었던 벤투 사단의 브레인 세르지우 코스타(52, 포르투갈) 감독이 제주SK 수장으로 전격 부임했다. 제주 구단은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코스타 감독 선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올 시즌 벼랑 끝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친 끝에 가까스로 K리그1에 잔류한 제주는 코스타
2025-12-29
-
[SPO 현장] "벤투호 빌드업 비판, 잘 안다"...코스타 감독, 욕 먹어도 제주에 '벤투 축구' 이식 예고 (12.90)
[스포티비뉴스=메이필드호텔,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사에 가장 짜임새 있던 축구가 제주SK에서도 시도된다. 세르지우 코스타(52, 포르투갈) 제주 신임 감독이 과거 벤투호 시절 자신들을 향해 쏟아졌던 날 선 비판들을 정면으로 정조준했다.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비난까지도 자신의 철학 속에 녹여내 제주에서 완벽한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정공법
2025-12-29
-
[현장 REVIEW] '페리어 결승골 폭발!' 인천, 3위로 껑충...상승세 제주 1-0 제압 '2연승 질주' (12.57)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상승세 흐름에 있었던 제주SK를 제압하고 2연승과 함께 3위로 도약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제주SK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인천은 4승 2무 4패(승점 14)로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제주는 3승 3
2026-04-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