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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두산, 세베리노 전격 2군행 결단…타율 0.235 외인 타자,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38.24)
▲ 두산 베어스가 13일 부진에 빠진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패스트볼에 약점을 보인 세베리노는 2군 퓨처스리그에 출전하며 해답을 찾을 계획이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전환점이 돼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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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 영입…벤자민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 (38.24)
▲ 유니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선수 계약을 완료하며 상위권 도약의 출발을 알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단기 계약 기간 팀 마운드의 중심을 잡은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4)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 여기에 두산은 강하고 빠른 스윙을 바탕으로 타점 생산 능력을 갖춘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총액 20만 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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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기다릴걸' 후회하나…'OPS 1.151' 두산서 방출되더니 트리플A 폭격, 이러다 ML 콜업되겠네 (34.75)
▲ 카메론 ⓒ곽혜미 기자 ▲ 세베리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있을 때 이렇게 좀 잘하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밖에 없는 활약이다. 특히 교체 카드를 사용한 선수가 부진하고 있기에 더욱 야속하다. 다즈 카메론(버팔로 바이슨스)이 트리플A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중이다. 카메론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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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28.91)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도 '퇴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한 다즈 카메론(30)이 빠르게 새 직장을 구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카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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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승이 귀하다' 이번엔 1번타자 교체로 돌파구 모색…선발 라인업 공개 (27.58)
▲ 이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이번엔 설욕전을 펼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2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한화는 1~9번 타순에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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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23.26)
▲ 김지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요즘 날아다닌다. 타격은 물론 수비, 주루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계속된 활약에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찬도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김지찬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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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 포기 후회했을까…만년 유망주의 역습, 홈런→홈런→2루타 드디어 터지기 시작했다 (19.71)
▲ 김대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년 유망주의 '역습'에 상대의 과감한 결정은 수포로 돌아갔다.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일 잠실구장. LG는 이날 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전에 나선 새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7이닝 동안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2-0 리드를 이어갈 수 있었다. KBO 리그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까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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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줄 홈런 펑펑 저지, 오타니 제치고 5년 연속 30홈런 고지 점령 '홈런왕이 보인다' (0.85)
▲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자 애슬레틱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REUTERS/AP ▲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자 애슬레틱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현존 최고의 타자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두 차례 담장을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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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SF는 애슬레틱스에 연장 10회말 끝내기 승리 (0.3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치열한 투수전 속에 이정후는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애슬레틱스를 연장 10회말 1-0으로 이겼다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출루는 하지 못했다. 4타수 무안타 삼진 1개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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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드라마 썼다…22타수 무안타→초대형 3점포 폭발, 다저스 월드시리즈 진출에 -2승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7일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8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다저스가 8-0으로 완승을 거두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전적 2승 1패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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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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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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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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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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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