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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상대' 고우석 1이닝 1K 퍼펙트 호투…평균자책점 5.40→5.25 (100.71)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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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고우석 퇴장 "글러브 이물질 검출 의심"…마이너 데뷔전 무산 '안 풀리네' (95.26)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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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까지 가능하다" 진짜 글러브에 불법 물질 있었나…고우석 美 진출 최대 위기, 메이저 복귀도 늦어진다 (69.6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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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하" 외국인이 마이너 평정 중…5경기째 퍼펙트, ML 콜업되겠네 (63.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을 비하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버치 스미스가 마이너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스 소속인 스미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트 서드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 폴 세인트(세인트루이스 산하)와 경기에 마무리를 맡아 세이브를 올렸다. 이번 시즌 첫 세이브다. 스미스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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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나라" 韓 비하 투수, 또 퍼펙트→ERA 1.80…그래도 ML 콜업 무소식, 자리가 없다 (48.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비하 발언을 쏟아낸 뒤 미국으로 돌아간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마이너리그에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빅리그의 부름은 없다. 스미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빌의 루이스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배츠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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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보다 먼저 ML 콜업되겠네…"쓰레기 나라" 韓 비하 외인, 또또또또또또 무실점 '승승장구' (48.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망언을 쏟아내며 미국으로 돌아간 前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트리플A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톨레도 머드헨즈 소속의 스미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톨레도의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와 맞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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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되기엔 부족해" MLB 최고 유망주, 시범경기 타율 0.212에도 빅리그 데뷔 확정 (9.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에 속할 수 없었던 '특급 유망주'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다. 27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 개막전에 2루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소속 팀은 이미 25일에 이 소식을 밝혔다. MLB.com은 25일(한국시간) "웨더홀트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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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1도움 폭발! 메시 앞 세기의 개막전 ‘미친 오른발 킬러 패스’ 올시즌 리그 첫 공격 포인트 작렬 (9.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올시즌 첫 리그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부앙가, 다비드 마르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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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도움 1기점 대폭발…‘공격 포인트 0개’ 메시와 ‘세기의 대결’ 완승! LAFC, 인터 마이애미와 ‘역대급 개막전’ 3-0 제압 [MLS REVIEW] (7.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보다 영향력이 더 컸다. 역대급 개막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존재감을 뽐냈다.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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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충격! 손흥민 침묵한 LAFC, 세인트루이스에 창단 첫 승 헌납…공식전 3연패 수렁→'SON 집중견제' 통했다 (6.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공식전 3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뺏기더니 후반 17분 추가 골을 헌납해 쓴잔을 마셨다. 최근 3경기 10실점으로 크게 무너진 후방 경쟁력을 회복하는 게 급선무로 떠올랐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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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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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