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극적 플레이?' 이기혁, 멕시코전 앞두고 비상 경계령...체코전 유일 옐로카드→누적 피해야 (320.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일하게 체코전에 경고를 받은 이기혁이 남은 두 경기에서 카드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징계 규정에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경고 누적 규정이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전이 새로 추가됐다. 경기 수가 늘어난 만큼 경고 누적으로 인한
2026-06-13
-
'46세 베테랑 엄청나네' PGA 존디어 클래식 보기 없이 단독 선두…5년 만 우승 정조준 (21.71)
2026-07-04
-
이범호도, 김도영도, 이의리도 다 감쌌다… 야생마가 길들여지면, KIA는 더 무서워진다 (21.02)
2026-08-31
-
"흥민이 형이 너무 잘 차던데요" 김민재 함박웃음! SON 무각 프리킥에 "들어갈 확률은 낮다고 생각했다" [SPO 현장] (18.09)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환상적인 프리킥 뒤에는 김민재의 한마디가 있었다. 각도가 좁아 직접 슈팅하기 까다로운 위치였지만 김민재가 손흥민에게 과감하게 골문을 노려보라고 제안했고, 결과는 완벽한 득점이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3-0으로
2026-09-25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17.58)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오늘 경기를) 스탠드에서 바라봤던 선수들이 조금 더 무언가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의 후반기 일정이 참 풀리지 않는다. 리그에서 연패를 끊어냈지만 5경기 동안 무승이고, 코리아컵까지 이기지 못했다. 분위기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 고민이 더 많아지는 조성환 감
2026-08-19
-
"日 과대평가된 면 있어" 브라질 태세 전환…레전드 호마리우도 "기대 이하였다"→GK 선방쇼 없었다면 낙승 유력론 제기 "일본 띄워준 건 전략" 귀띔도 (17.45)
2026-07-01
-
LG에 문책성 강등? 그런 것 없다…범인찾기보다 함께 이겨낸다, 그렇게 강팀이 됐으니까 (16.55)
2026-09-08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15.85)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항저우에서 풀지 못한 숙제를 오늘로서 푼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한국 여자 핸드볼의 베테랑 류은희(36·부산시설공단)가 일본의 안방에서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
2026-09-27
-
'안세영 유일 패' 만들었는데, 27번째 맞대결 무산...4강 탈락 후 소신 발언 "리듬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했다" (15.06)
2026-09-06
-
김혜성, 잘하니 더 속상하네…3안타→2안타 몰아쳐도, 메이저리그 복귀 기약 없다니 (14.89)
2026-07-20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