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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51.15)
▲ 출처| 박유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법적 분쟁 등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로그북 측은 11일 "전속계약 분쟁은 종료되지 않았다. 위약벌 청구 사건은 전속계약의 존속 여부 또는 전속권 귀속을 판단한 판결이 아니라, 중재합의 조항에 따라 해당 분쟁은 중재절차를 통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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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8.72)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하니의 비자 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강성의 박강훈 변호사를 불러 조사했다. 김 평론가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 보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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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28.37)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박나래가 뒤늦게 소속사 정식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소속사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박나래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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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공방ing…2억 손배소 조정기일 잡혔다[이슈S] (25.72)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이 난데없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법적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이 최근 저격성 폭로성 게시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공식입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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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확정?…어도어 "논의 마무리 후 발표"[공식입장] (25.11)
▲ 뉴진스. 출처| 뉴진스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를 포함해 4주년 기념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민지의 거취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고 밝혔다. 다만 "뉴진스의 구체적 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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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24.65)
▲ 왼쪽부터 뉴진스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출처|뉴진스 인스타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니 옘병(염병의 방언)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 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옘병 XX 촌스럽네"라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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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23.19)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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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2.84)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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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22.76)
▲ 출처|다니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복귀에 시동을 건 가운데, 전(前) 멤버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겼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때때로 흐려지기도 하지만, 빛은 항상 다시 스며들어 옵니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세요. 영원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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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1.62)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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