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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부상에도 열일' (413.83)
▲ 코르티스 건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KM차트어워즈 2026 레드카펫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코르티스 건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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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1' 야유받은 김하성 입 열었다…"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즌"→애틀랜타 역대 유격수 최저 성적, 손가락 부상 후유증 때문? (299.99)
▲ 24일 경기 전까지 21경기에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18삼진을 당하는 동안 볼넷은 7개에 불과하다. OPS는 0.255에 머물러 있다. 이는 브레이브스 역사상 시즌 첫 21경기 기준 주전 유격수 가운데 최악의 성적이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2019년 이후 주전 유격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의 공격 생산성이다. [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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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이 김하성보다 잘 친다" 美 매체 강력 비판…타격 부진 이유 찾았다? "완전히 회복 안 됐어" 충격 분석 (128.39)
▲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부상에서 돌아온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응이다. 하지만 올 시즌 브레이브스가 가장 큰 기대를 걸었던 김하성의 부진 역시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오프시즌 김하성과 1년 200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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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72.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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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 메이저리그 복귀 임박! 빠르면 다음 주 콜업? '타율 0.068' 구겨진 자존심 펼까 (72.33)
▲ 트리플A로 이동해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콜업 준비에 들어가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이 명예 회복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 돌입한다. 트리플A로 이동해 재활 경기를 치르며 이제 메이저리그 복귀에 대비한다. 애틀랜타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로날드 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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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인기, "이정후 데려오자" 애틀랜타 트레이드 제안 나왔다…"타선 문제 해결할 선수" 김하성과 함께 뛰나 (65.2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면서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특히 김하성이 부진에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보강 카드로 이정후가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2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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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62.63)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7월 2일로 소급 적용)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8월 4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26인 로스터에 복귀했다. 김하성의 거취를 두고 타올랐던 뜨거운 논란도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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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슬럼프' 김하성 안타 1개에 60억이라니, 애틀랜타 동료도 황당 "누구보다 일찍 나와 타격 훈련하는데…" (62.6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이상한 일이다.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이렇게까지 깊어질 줄 누가 알았을까.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옵트아웃을 선언,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약 308억원)에 계약하면서 'FA 잔류'를 선택했다. 그런데 김하성은 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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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62.08)
▲ 팀 중심에서 타선을 이끌며 지난 주 한화 타선의 폭격을 주도한 노시환(왼쪽)과 문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고민해야 했다. 올시즌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었던 강백호(27·한화)가 외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한화는 지난해와 달리 마운드가 상당히 헐거워진 상황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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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 희생할 수 없어" 2000만 달러→대수비 전락 김하성, 위기론 커진다, 메츠 전 단장이 바라본 현실 "출전 기회에 불만이라면…" (59.46)
▲ 애틀랜타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이 이어지면서 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그러면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부에서도 더 이상 무한정 기다릴 수 없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전 뉴욕 메츠 단장 출신이자 현재 MLB 분석가로 활동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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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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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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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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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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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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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