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중대경보에도 무리한 강행 여파? 롯데 손성빈 "두통, 구토, 미열 증세로 교체"…황성빈도 어지럼증 호소 (293.52)
▲ 손성빈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1루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찜통 더위에 무리하게 경기를 강행한 탓일까.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타석에도 들어서지 못한 채 교체됐다. 손성빈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홈 맞대결에
2026-07-31
-
'구토, 미열, 두통' 손성빈 수액까지 맞았다 "경기했으면 선발은 어려웠다"…'어지럼증' 황성빈은 컨디션 회복 (292.42)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됐던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구토, 미열, 두통 증세를 호소해서 교체되면서 우려를 낳았는데, 검진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진 않았
2026-08-01
-
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289.48)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
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275.80)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2026-08-04
-
정품 엘롯라시코, 롯데가 웃었다…'그랜드슬램' 고승민 6타점에 손성빈 4안타+최준용 3연투 투혼 (257.06)
▲ 롯데 고승민이 만루홈런으로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고승민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1위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3회에만 안타 6개, 볼넷 3개로 6점을 뽑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
2026-06-28
-
'3안타' 완벽 부활! 한동희 4번 배치, 손성빈 제외→박건우 스타팅…롯데, 키움 상대 스윕 도전 (250.15)
▲ 한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스윕에 도전한다. 키움전을 싹쓸이 할 경우 올 시즌 두 번째 스윕이 된다.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가 조금씩
2026-06-21
-
'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141.46)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엄청 깨졌었어요" 강한 어깨와 짧은 팝타임에 공격력까지 갖추며 포수 최고의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이만수 포수상'까지 받았던 손성빈은 안방마님 중에서 '최대어'로 평가되며 2021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았다. 당시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떠난 이후 포수에 대한 고민이 컸던 시기였다.
2026-07-07
-
"완전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더 기특했던 롯데 1차 지명 포수의 활약, 명장 엄지 치켜세웠다 (138.18)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김태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손성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사직 LG 트윈스전은 그야말로 손성빈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2026-06-30
-
"찬의 형 괜찮죠? 다행이네요" 롯데 영웅도 아차 싶었던 그 장면…후폭풍 직접 잠재웠다 (137.84)
▲ 손성빈 ⓒ곽혜미 기자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송찬의 형 괜찮죠?" 롯데 포수 손성빈은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공수 활약으로 11-9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서 4타수 4안타 2타점에, 수비에서는 홈으로 파고드는 주자를 잡고 2루의 득점권 주자를 저격하는 기막
2026-06-29
-
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08.3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