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현도훈-손성빈, '만루 위기 막았다'
작성일: 2026.06.17 21:04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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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실점 없이 이닝을 끝내자 롯데 포수 손성빈과 투수 현도훈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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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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