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현도훈-손성빈, '만루 위기 막았다'
작성일: 2026.06.17 21:04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실점 없이 이닝을 끝내자 롯데 포수 손성빈과 투수 현도훈이 미소를 짓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LG 최종전 '영구결번 트리오' 시구였나…노송이 밝힌 뒷얘기 "너무 자주 마운드에 오르는 것이 송구스러워"
2026-10-23
-
키움 어쩌나, '전체 1순위' 박준현 무릎 부상…"스트레칭하다 무릎 불편감, 측부인대 미세손상"
2026-10-23
-
[오피셜] KIA PO 앞두고 깜짝 소식 전했다…'원샷원킬' 고종욱, '옵트아웃' 홍건희 등 무려 16명과 결별 충격
2026-10-23
-
일본에만 12명 보냈다, SSG 육성 투자에 진심이다… 마법은 없다, 시스템 구축이 살 길이다
2026-10-23
-
[공식발표] SSG 대표이사 교체로 새 출발…기인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6-10-23
추천 콘텐츠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포토S] 베이스볼5가 열릴 특설경기장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중동 정세 요동치지만…카타르는 ‘안전’, 11월 A매치·U-17 월드컵·FIFA 인터콘티넨탈컵 개최 확정
2026-10-23
-
[포토S] '넘어갔다!'
2026-10-23
-
[포토S]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티볼 대회, '정확한 송구'
2026-10-23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