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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이대로 강제 은퇴 당하나…'절친' 전준우의 걱정 "너무 마음 아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해" (19.73)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너무 마음이 아파요" 3년 연속 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을 맡게 된 전준우는 곧 40세를 앞두고 있다. 2월 25일이면 40대에 접어든다. 하지만 전준우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주전 선수다. 단순히 베테랑이기 때문이 아니다. 실력적으로 후배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후배들이 전준우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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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 황성빈 4출루 3득점+최준용 5아웃 세이브! 롯데, 두산 3연패 몰아넣었다 [잠실 게임노트] (18.3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 리드오프 황성빈이 4출루 경기를 선보이며 날아올랐고, 최준용이 5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5로 승리했다. # 두산 라인업 정수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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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였다면…" 손아섭 영입 검토는 했지만…결국 키움은 확실하게 '선' 그었다 (16.62)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가 최종 제시안을 건넸지만, 손아섭의 계약 소식은 아직까지 들려오지 않고 있다. 물론 선택지가 한화 잔류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키움 히어로즈의 생각은 어떨까. 손아섭은 지난해 NC 다이노스 소속일 때까지만 하더라도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 대권을 노리고 있던 한화로 이적한 뒤 성적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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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5.20)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마침내 롯데가 5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에이스' 로드리게스의 역투와 '내야 사령관' 전민재의 멀티히트를 앞세워 두산에 완승을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롯데는 5연패에서 탈출, 시즌 전적 7승 14패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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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어게인' 롯데 복귀?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한동희+윤고나황손 교통정리도 머리 아프다 (13.40)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아직까지도 행선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손아섭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한화 이글스가 최종 제안을 건네고, 보상금도 낮추는 방향으로 손아섭의 커리어 지속을 모색 중이지만, '친정'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는 없을 듯하다. 스프링캠프 출발이 임박한 상황에서 장성우(KT 위즈)를 비롯해 조상우, 김범수, 홍건희(이상 KI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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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가 두산 구했다, 동점 솔로포→빅이닝 발판 멀티히트까지…두산 7회 7득점으로 롯데 격파 (11.8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강승호와 김민석의 홈런을 앞세운 두산이 롯데를 꺾고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4로 이겼다. 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차지한 두산은 20승 1무 22패로 승률을 0.476까지 끌어올렸다. 롯데는 16승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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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들려오지 않는 손아섭의 거취…'친정' 복귀 가능성은? 롯데는 단호했다 (11.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 출발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행선지를 정하지 못한 선수들이 다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는 손아섭이다. 손아섭은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롯데와 맺는 등 2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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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평생 뛰는게 죄인가…한솥밥 절친들은 KS행 성공, 2056안타 레전드는 언제 나가보나 (7.33)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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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지막 가을야구, 증인들이 사라지고 있다… 내년에는 팬들과 선배들 한 풀어줄까 (6.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15일 한 선수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오랜 기간 팀 타선에서 활약하며 팬들과 정이 든 베테랑 정훈(38)이 유니폼을 벗는다. 곧 올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지만, 막상 오랜 기간 함께 했던 팬들의 아쉬움은 크다. 롯데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정훈 선수가 2025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정훈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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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3.88)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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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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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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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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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