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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1년 1억 백의종군 어렵더라도…하주석 122.22% 해피엔딩에 답이 있다 (166.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스프링캠프의 시간이 찾아왔다. 한화 선수단 본진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로 향했다. 이미 한화는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선수 46명을 확정했고 재계약 대상자 62명의 연봉 협상도 마무리, 홀가분한 마음으로 스프링캠프에 나서게 됐다. 지난 해 정규시즌을 2위로 통과하며 19년 만에 한국시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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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35.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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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30.3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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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28.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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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진짜 고마워" 손아섭 속마음 밝혔다…FA 1년 1억 계약→2026시즌 부활 자신 (28.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은 이번 비시즌 차디찬 겨울을 보냈다. 긴 기다림 끝에 무사히 계약을 마쳤지만 그만큼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행선지를 확정하지 못하는 동안 방황한 것은 아니다. 어느 때보다 철저히 새 시즌을 준비했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4라운드 29순위 지명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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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27.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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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27.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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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억, 64억, 그리고 1년 1억…손아섭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韓 최초 3000안타 도전 계속된다 (27.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역으로 더 뛰어야 할 이유가 남아있다. 손아섭(38)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 중 한 명이었다. 자유계약(FA) 시장에서 두 차례 성공적인 계약을 맺는 등 전성기를 누렸다. 그래서일까. 과거와 대비되는 올겨울은 유난히 더 차갑기만 하다. 손아섭은 묵묵히, 더 뜨겁게 방망이를 예열하고자 한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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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억→1억' 충격! 손아섭 가치가 이것밖에 안 되다니…1년 전 하주석보다 못 받았다 (27.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000안타까지 382개의 안타만을 남겨두고 있는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그런데 계약 규모는 충격적이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잔류한 하주석보다도 몸값이 낮게 측정됐다.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7년 신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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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26.9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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