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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드디어 친형 부부와의 '98억 소송' 결론 맺는다 (382.03)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9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5년 만에 결론을 맺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내달 11일 박수홍이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선고기일을 연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021년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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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드디어 복귀…해외 화보 촬영 활동 재개→광고주 소송도 정리 수순[이슈S] (289.10)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해외 화보 촬영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는 만큼 대중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BENCH의 새 캠페인에 참여해, 14일 국내에서 광고 영상과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필리핀 현지에서만 송출되며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이는 김수현이 논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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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이자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에 쏠린 시선 (276.4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에 대한 스토킹 혐의를 받고 있는 폭로자 A씨의 결심 공판일이 확정됐다. 8일 법조계와 배우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오는 11일 A씨의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서는 A씨를 향한 검찰의 최종 구형량과 A씨 측의 최후 진술이 이어질 예정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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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子, 항소심도 전처에 '패소' (267.28)
▲ 조갑경, 홍서범. 제공| 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제기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법원이 전처의 손을 들어줬다. 2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25일 전처 A씨가 홍서범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기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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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 "항소심서 진실 밝힐 것"[공식입장] (240.55)
▲ 차가원 회장(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가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을 상대로 제기한 8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3일 더팩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28부(부장판사 신용무)는 지난 16일 원헌드레드가 주학년을 상대로 낸 약 8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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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vs A씨, 오늘(11일) 스토킹 혐의 결심 공판…어떤 결론 날까 (240.2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11일 진행된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11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예정이다.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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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35.71)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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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234.89)
▲ 출처| 박유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법적 분쟁 등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로그북 측은 11일 "전속계약 분쟁은 종료되지 않았다. 위약벌 청구 사건은 전속계약의 존속 여부 또는 전속권 귀속을 판단한 판결이 아니라, 중재합의 조항에 따라 해당 분쟁은 중재절차를 통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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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광고주 소송도 반전…'25억→4억' 청구 금액 대폭 낮췄다 (234.85)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세의 구속 기소 이후 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거는 가운데, 광고주들과 진행 중이던 손해배상 소송이 영향을 받아 새로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5부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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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혐의 부인-2억 손배소' A씨 "황정민과 4번 만나, 성관계는 없었다" 주장 (225.51)
▲ 출처|jtbc '사건반장'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폭로에 나선 상대 여성 A씨의 입장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과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을 주고받았고, 지난해 5월 완전히 연락이 끊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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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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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