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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22.40)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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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22.2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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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 선발에서 뺀 이유 밝혔다..."오현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19.60)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 귀국 이틀 만에 출국길에 오르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했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한국은 체코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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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계란 의식했나' 홍명보 전 감독, 박항서 단장-조현우에 에워싸여 귀국 (19.54)
▲ 조현우 박항서 단장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패하며 1승 2패,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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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과 많이 다르다' 귀국한 日 모리야스 감독, 공항에서 팬들 향해 미소지으며 감사 전해...팬들은 따뜻한 환영 (19.41)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브라질에 아쉽게 무릎을 꿇으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대표팀을 향한 일본 팬들의 박수는 이어졌다. 반면 같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홍명보호의 귀국 풍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일본 대표팀은 2일 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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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8.34)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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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진짜 책임지는 것! 손흥민, 은퇴설 일축 "죽기살기로 다시 달리겠다, 내 자리에서 최선 다할 것" (18.05)
▲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사실상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다.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은 그의 마지막 월드컵 경력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래도 가능한 오래 대표팀을 위해 뛸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 한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사실상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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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억원' 정몽규 회장 사재 출연 포상금, 끝내 받지 못한다…'꿀조 광탈' 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으로 마무리 (17.68)
▲ 대표팀 성적에 따라 사비로 포상금을 주겠다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 커녕 32강 진출조차 실패하면서 홍명보호는 두둑한 포상마저 얻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8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수모를 겪었다. 본선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꿈꿨던 태극전사들의 지갑도 끝내 두둑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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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17.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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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17.24)
▲ 홍명보 감독이 입국했던 그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탈락 이후 본국으로 돌아왔다. 팬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행보는 탈락 후 귀국길까지 극명하게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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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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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