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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손흥민, 잉글랜드 이어 북중미 단독 1위 등극...톨루카전 2도움→챔피언스컵 '도움왕' 유력 (34.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이로운 도움 능력이다. 단숨에 1위에 오르며 개인 수상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손흥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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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AS 1위인데 '도움왕 타이틀' 못 받는다?...챔피언스컵 규정상 NO 트로피 (28.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CONCACAF 챔피언스컵 도움 1위를 달리고 있으나, 개인상을 수상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에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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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25.46)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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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못 만나는 건 둘째치고…'절친' 모우라, 선수 생명 걱정 → 갈비뼈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 (24.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재회 불발보다 선수 생명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미국 진출설이 일던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가 최악의 부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끊어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며 "조만간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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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상승세 매섭다! 결승골 이어 2경기 연속골 도전…'MLS 도움왕' 손흥민도 마수걸이 골 겨냥→코리안더비 관전포인트는 '득점' (24.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더비'다. 한국축구의 현재와 미래가 피치에서 만난다. 손흥민(LAFC)과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이 격돌한다. 둘은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에 나선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다. 6승 3무 3패, 승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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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개인상 2개나 휩쓸 가능성 생겼다...리그+컵대회 도움왕 도전 (23.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본다면, 손흥민이 다수의 트로피는 물론 개인상까지 휩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었다. 리그 적응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만큼 빠르게 미국 무대에 녹아들었고,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는 3골 1도움을 올리며 도합 12골 4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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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이혼 3개월 만에 새 사랑 찾았다…26세 프랑스 연인 공개→MLS 올스타 우정 접고 쏘니와 다시 '선두 전쟁' 돌입 (21.94)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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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으로 떠나는 손흥민, LAFC 마지막 경기 ‘선발’ 확정…9번 공격수 자리 대표팀 합류 전 ‘MLS 첫 골’ 조준 (21.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북중미월드컵으로 떠나기 직전 소속 팀에서 선발로 예열한다. LAFC는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7월 18일 LA 갤럭시전까지 ‘월드컵 브레이크’에 들어간다. LAFC는 25일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간) 홈 구장 BMO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 일정을 치른다. 미네소타에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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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왕이 목표인가” 손흥민, MLS 데뷔 첫 2경기 연속 AS 폭발!→'2퇴장+멀티 도움'으로 휴스턴 원정 6년 무승 끝냈다 (2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손흥민의 목표는 '도움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맹렬하게 동료 득점을 돕고 있다. 손흥민이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첫 2경기 연속이자 멀티 도움으로 소속팀의 6년 만에 휴스턴 원정승을 안겼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MLS 정규리그 휴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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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3시간 남았다, 홍명보호 '대박 전망' 떴다…"조별리그 통과 가능성 무려 70.3%"→손흥민 'WC 공격포인트' 4할 기여도 부각 (2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시간 남았다. '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와 격돌한다. 객관적인 전력은 한국이 근소히 앞선다는 평가가 힘을 얻는다. 축구 통계 전문 옵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예측을 제공하는 웹사이트 'theanalyst'는 11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 분석 결과 한국은 체코전 승리 확률 42.9%를 기록했다"면서 "체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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