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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에서 내린 손흥민, 메시와 MLS 동반 홍보 '찰칵 세리머니'까지 등장…LA 더비 출격 준비 (173.9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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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그리즈만, 그리고 네이마르 LET'S GO...유력 언론 "신시내티와 협상 중" (153.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네이마르까지 미국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미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측근들과 FC 신시내티가 MLS 이적 가능성을 두고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신시내티는 네이마르 측과 예비 협상을 시작했지만, 논의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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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한 팀! 손흥민, 메시 패스 받아 골 넣는다 → MLS 올스타 베스트11 전격 선정 → "홍명보 이어 韓 2호" (153.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특별한 이정표를 세웠다. 역대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순간이 펼쳐진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팬과 현역 선수, 미디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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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118.9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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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쳤다'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메시도 못한 걸 이뤄냈다...전반에만 4AS 'MLS 역사상 최초' (108.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역사를 작성했다. LAFC가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5승 1무(승점 16)로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전반 초반 손흥민부터 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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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손흥민, 메시와 유니폼 교환 안 한 '진짜 이유'..."아들이 갖고 싶어해서" 부앙가가 교환한 사연 (90.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드니 부앙가에게 다시 한번 양보한 것으로 보인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전 세계가 주목했다.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었던 만큼 두 선수가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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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에게 져줬지만, 이번엔 우리가 정상"...당찬 각오대로 이뤄질까 [2026 MLS 개막 프리뷰 ①] (88.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해는 메시에게 져줬지만, 내년엔...우리가 정상에 있을 거야" LAFC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토트넘 훗스퍼에 방문해 아르헨티나 대표팀이자 리오넬 메시의 동료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이와 같이 말했다. 당시 메시가 이끌던 인터 마이애미가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이끈 직후였다. 손흥민의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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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메시와 일일 '한솥밥' 확정...초유의 '흥메 듀오' 완성될까→MLS, 올스타전 일정 발표 "멕시코 올스타와 맞대결" (85.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미 축구 팬들의 시선을 한데 모을 무대가 다시 펼쳐진다. 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6 올스타전 계획을 공식 발표하면서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한 팀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뛰는 장면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2026 올스타전의 개최 일정과 방식, 장소를 확정 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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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 쌍으로 무시 당했다…'홍명보호 위협' 멕시코, 인터 마이애미 이적설에 "MLS 가는 건 퇴보" (71.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버티고 있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까지 뛰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향해 "수준 낮은 퇴보"라는 충격적인 비판이 제기됐다. '폭스스포츠' 멕시코판의 축구 분석 프로그램 '라 울티마 팔라브라'는 멕시코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은 헤르만 베르테라메(28, 몬테레이)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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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메시 제압했다..."손흥민의 LAFC, MLS에서 가장 뛰고 싶은 클럽 선정"→MLS 현역 선수 대상 설문 (59.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몸담은 LAFC가 미국프로축구 무대에서 가장 매력적인 팀으로 평가받았다. 단순한 스타 효과를 넘어, 현역 선수들이 직접 뽑은 ‘가장 뛰고 싶은 클럽’ 1위에 오르며 손흥민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실시한 연례 선수 설문조사 결과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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