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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득점왕 만들자!" 손흥민이 밝힌 골든 부트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감독부터 선수까지 일심동체 (3.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득점왕을 달성한 경기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손흥민은 23일 하나TV(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한 '무릎팍박사'에 출연했다. 강호동과 고민 상담을 진행하며 여러 가지 이야기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토트넘 훗스퍼 시절 득점왕을 달성했던 이야기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에 대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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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슈퍼스타 계약 유출” 충격! 손흥민 ‘LAFC 단장급’ 권한…“해리 케인 미국에서 같이 뛸래” 현실된다 (3.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미국으로 오자 ‘친구들’이 함께 왔다. 손흥민(33, LAFC)에게도 메시급 영향력이 주어졌다는 게 알려졌다. 손흥민이 LAFC에 토트넘 동료들을 추천한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고 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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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브리가도!" 손흥민 기자회견 도중 빵 터진 이유..."제가 이래서 브라질과 잘 맞아요" (3.30)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취재진에게 선물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obrigado!(감사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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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손흥민과 동갑내기 '공식발표' 오피셜...PL→챔피언십→리그1 추락한 루턴 타운, 잭 윌셔 감독으로 선임 (3.20)
▲ ⓒ루턴 타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했던 루턴 타운이 잭 윌셔를 새 감독으로 데려왔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라며 "올해 33세인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9세에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대표로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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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또 쏘니였구나' SON 활약 이후 지독한 웨스트햄 원정 징크스에 빠졌던 토트넘, 6년 만에 징크스 박살 (2.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은 또 손흥민이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이 일궈낸 쾌거를 6년 만에 이어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앞선 3라운드에서 AFC본머스에 패했던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좋았던 흐름을 되찾았다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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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매치 최다 출장 임박' 손흥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하루가 되길" (2.51)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내일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면 재밌는 경기, 결과도 가져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었으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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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SON, 그래도 GOAT야'…유로파리그 베스트11, 손흥민 없다 → 토트넘 무려 4명 선정 (0.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로파리그 챔피언'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베스트 11에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다. 부상으로 막바지 결장이 잦았던 손흥민(33)은 아쉽지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4-25시즌 유로파리그의 베스트 팀을 발표했다. 조별리그부터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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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이런 느낌이었구나…"30골 결정력에 더브라위너급 시야"→EPL 호령한 이유 있었네 "역대 최고 팀메이트" 극찬 (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토트넘 홋스퍼 등 잉글랜드 무대에서 15시즌을 뛴 아일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맷 도허티가 그간 손발을 맞춘 동료 가운데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으뜸으로 꼽았다. 도허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 유튜브에 출연해 "내가 만난 동료 가운데 최고는 토트넘 시절 케인"이라면서 "안토니오 콘테가 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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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때리기' 재미 들렸네…"주장 박탈"→"존재감 없다"→"승격팀으로 가" 멈추지 않는 막말 대잔치 (0.10)
▲ 올 시즌 손흥민의 부진을 반영한 것이어도 레넌과는 비교 불가라는 것이 중립적인 판단이다. 매체 역시 '데포가 과거 동료들을 내세워 베스트11을 구성했지만, 축구는 감정이 아닌 기록이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것이 옳다. 손흥민이 아닌 레넌을 꼽을 팬이 얼마나 되겠나'라며 이상한 선택을 했다고 지적했다. ▲ 2000년대 중반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프로 1군까지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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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SON)아, 월드컵 끝나고도 토트넘에 남아 있거라', 스승의 강력한 메시지 "다시 돌아오고 싶다" (0.09)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손흥민은 각별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손흥민은 각별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손흥민은 각별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마치 참스승이 애제자를 향해 '조금만 버텨내라'는 메시지처럼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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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