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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의 귀환'…손흥민, 20일 리버풀전 복귀할 듯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령이 덮쳤다. 공식발표는 없지만, 토트넘 1군 대부분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거로 알려졌다. 손흥민(29)까지 가능성이 있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을 포함해 주전급 선수들 복귀를 리버풀전으로 점쳤다.토트넘은 최근에 제대로 일정을 치를 수 없었다. 지난달 28일(한국시간) 번리전이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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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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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답답했던 코로나 악령…리버풀전 앞두고 '손흥민 돌아왔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토트넘에 지독한 코로나19 악령이 덮쳤습니다. 일단 상황은 호전됐고 리버풀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왔습니다. 훈련장에 반가운 손흥민 얼굴도 보였습니다.토트넘이 코로나19에 제대로 신음했습니다. 번리전은 폭설로 연기됐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스타드 렌전부터 브라이튼전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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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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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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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뛰었던, 주급 12만 파운드…심장마비로 공식 계약 해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최고의 궁합을 보였다▲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ICD를 삽입한 채 뛸 수 없어, 에릭센은 인터밀란에서 더 활약하지 못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에 동의했다.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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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턴과 0-0 무…콘테 PL 복귀승 실패 (0.00)
▲ 콘테 감독▲ 손흥민이 7일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도 프리미어리그 유효슈팅 0개 악몽을 이어갔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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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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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도 뛰었는데…알리는 이번에도 벤치만 지켰다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에버턴과 혈전을 치렀지만 출전하지 못했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콘테 감독은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승리를 했지만, 프리미어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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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황인범+김문환 택한 벤투, 젊은 선수 기준은 ‘기술력+창의성’ (0.00)
▲ 황인범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예선 통과만이 아니라 한국 축구를 한층 발전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미래에 주축이 될 선수가 많아 젊은 선수들에게 더 기회를 부여하겠다.”취임 기자회견의 일성대로 파울루 벤투 한국대표팀 감독이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얻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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