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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월드컵서 왜 그랬나…日, 손흥민 멀티골+이강인 빅클럽 이적 주목 "이러면 홍명보 비판만 커질 수밖에" (16.15)
▲ MLS 구단 소속으로 한국 선수가 올스타전에 출전한 건 2003년 LA 갤럭시 소속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이후 손흥민이 두 번째다. 여기에 MVP까지 수상하면서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청문회로 끌려간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일본의 시선도 비슷했다.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연이어 존재감을 드러낼 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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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4.18)
▲ 출처| 'kickoff' SNS ▲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을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 'M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아르헨티나)는 소속팀에서나 대표팀에서나 맛과 영양은 훌륭하나 손으로 다루긴 어려운 '매우 뜨거운 감자'다.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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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11.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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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0.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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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6.79)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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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뮐러, 순수 임팩트는 SON 압승"…MLS 공식 인정→'챔스 사나이'까지 2옵션 뒷걸음 "역대 최다 5만4천 관중 예상" 메시 기록도 넘어선다 (5.75)
▲ 'Ole'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역대급 경기력과 '흥행력'을 아울러 발휘하며 리그 판도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밴쿠퍼 화이트캡스와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을 치른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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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닌 것 같다" 손흥민이 선보인 최고의 의리..."한국에서 재충전한 뒤 최고의 컨디션으로 월드컵 도전" (4.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유럽 재입성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 굵직한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몇 주간 이어졌던 ‘겨울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적어도 당분간은 자신의 자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대한민국 대표팀 곁임을 분명히 했다. 손흥민은 12일 공개된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겨울에 유럽으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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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토트넘 울상→눈물펑펑 ‘손흥민 단기 임대설 완전 끝’ MLS 2027년부터 추춘제 전환 확정 (4.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수십간 유지해온 춘추제를 공식적으로 폐지한다. 유럽 5대 리그와 동일한 추춘제(가을→봄)로 전환을 발표했다. MLS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세계 축구의 흐름과 일정을 일치시키기 위해 시즌 포맷을 변경한다”며 2027년 여름부터 새로운 캘린더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LS는 앞으로 7월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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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손흥민, 이제는 막을 수 없는 선수 됐다...MLS 사무국 대찬사 "손흥민의 헌신이 팀을 바꿔" (4.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이 마침내 손흥민(33·LAFC)의 진짜 가치를 깨닫고 있다. 텍사스의 밤을 뜨겁게 달군 ‘손흥민쇼’는 더 이상 유럽 무대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손흥민은 경기의 흐름을 지배하며 오스틴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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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미스! "손흥민 세대교체 위해 나가" 토트넘 이렇게 안 풀릴 줄 몰랐다..."무아니도 마스크맨, 턱뼈 골절 최소 6주 결장 예상" (4.15)
▲ 토트넘이 잃어버린 글로벌 슈퍼스타 손흥민의 가치는 이미 숫자로 드러나고 있다. 그라운드 안은 물론 바깥에서도 손흥민의 자리를 채울 새로운 상징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또 최악의 악재가 찾아왔다. 주전 스트라이커 랭달 콜로-무아니가 턱뼈 골절 부상으로 결장 기간에 관한 정보가 엇갈리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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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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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