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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31.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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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톱→윙어 바뀔까, 홍명보 감독 결단 “2~3 포지션 바꿀 것”…‘남아공전 선발 베스트11 변화’ 예고 (28.76)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지션 변화를 선택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다. 조별리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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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25.54)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공격적인 4600억 투자 행보를 이어가며 이미 EPL 최고 수준 이적료를 지출한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에도 근접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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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24.15)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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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22.01)
▲ 출처| ESPN SNS ▲ ESPN은 홍명보호 공격 전술에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은 주장 손흥민(뒷줄 왼쪽) 활용법이었다. 현재 홍명보(뒷줄 오른쪽) 감독은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이강인과 이재성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하나 매체는 손흥민이 1선보다 한 칸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더 위력이 살아나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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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21.19)
▲ 출처| 'BibimBallers' SNS ▲ 리오넬 메시가 빠진 올해 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사진)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 ML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을 이틀 앞두고 손흥민(LAFC)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미국 '데포르테토탈USA'는 28일(이하 한국시간) "LAFC 공격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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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섭지만 약점 있다" 남아공 매체 '현미경' 분석…"손흥민·이강인 막고 풀백 뒷공간 노려라" (21.16)
▲ 출처| 남아프리카공화국 'IOL' ▲ 홍명보호를 향한 경계심은 높았다. 그러나 약점도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IOL'은 "남아공이 노려야 할 가장 중요한 지역은 좌우 측면"이라면서 "한국 풀백들은 공격적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이 탓에 트랜지션 상황에서 김문환과 설영우 뒤쪽 공간이 열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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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20.59)
▲ 출처| 'J리그 인사이더' SNS ▲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사진)과 엄지성, 양현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 'J리그 인사이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강원)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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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32강만 간다면…골 낚는 '미끼'로 충분 손흥민, 옌스 공격 가담도 기대 충만 (20.57)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월드컵이 주는 중압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무색하게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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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19.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상대한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LAFC는 이날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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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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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