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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27.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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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밀라노 와요?" 韓 국대 오현규에게 직격 질문…"모든 것이 가능"→세리에A 충격 이적설 불똥 (14.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세리에A 이적설이 유럽 축구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국가대표 후배 공격수 오현규(헹크) 이름이 예기치 않게 등장했다. 현재 손흥민은 AC밀란(이탈리아)과 연결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손흥민의 유럽 복귀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한국인 윙어 계약에 '데이비드 베컴 조항'이 포함되어 있단 사실을 전했다. 베컴 조항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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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사건' 안 터지나? 손흥민 이적설, '비피셜'급 보도 나왔다..."LAFC, 관심은 사실이나 아직 제안은 없어" (12.42)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거취가 다시 한번 주목을 받는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미국메이저리거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 FC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의 계약이 1년 밖에 남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손흥민의 미래에 대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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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10.38)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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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구상에 맞지 않은 이색 공격수" 오현규 영입 가능성에 '구단 측 부인' 반박 주장 떴다 (9.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그러나 구단 측이 이를 부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가 25일(한국시간) "베티스 구상과 맞지 않는 ‘이색 공격수’ 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튀르키예에서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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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9.50)
▲ 이강인을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아르헨티나 수비수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 파트너가 탄생할까.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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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불편하다" 이적설 스스로 종결, LAFC 잔류한다 "나는 지금 있는 곳에서 최선을" (6.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불거진 유럽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 손흥민은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그러나 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 ‘더 선’이 “손흥민의 계약에는 유럽 임대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며 “그가 겨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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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우기' 정말 쉽지 않네, 1358억 투자에도 "영입 어려워"...토트넘 '골머리' (6.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설은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호드리구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거래가 불가능할 것이다. 진지한 이적설은 아니다. 그럼에도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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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손흥민이 토트넘 아닌 AC밀란 이적설 "MLS 비시즌 기간 동안 단기 임대 가능성" (5.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지 채 반년도 되지 않아 다시 유럽 무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잉글랜드가 아닌 이탈리아였다.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을 향해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러브콜을 보냈다. 이탈리아 매체 '셈프레 밀란'은 22일(한국시간) “AC밀란이 손흥민을 단기 임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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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5.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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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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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