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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피언스컵 4강 탈락, 오히려 홍명보호에 호재인 이유...'캡틴 SON' 체력 부담 덜고, 부상 위험 줄었다 (189.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탈락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호재일지 모른다. 핵심 손흥민이 여유를 갖고 홍명보호에 합류할 전망이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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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컵 REVIEW] 푹 쉰 손흥민, 차원이 다르구나! 환상 2도움 적립...LAFC,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톨루카에 2-1 승리 (31.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푹 쉰 손흥민은 차원이 달랐다.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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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순위' 손흥민이 떠먹여줘야 한다…LAFC 美 파워랭킹 상승, 내리막 끝낸 '리그 도움 1위' 값어치 (29.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교체 출전과 함께 기적 같은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잠시 주춤했던 흐름을 끊어낸 LAFC가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신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시즌 초반부터 상위권을 지켜오던 LAFC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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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사 갈아치웠다! ‘미친 2도움’ 폭발→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토트넘 듀오, 여전히 LAFC 공수기둥" (27.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올해 공식전 4번째 '멀티 도움'을 수확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안내했다. 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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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2도움' 손흥민, 커리어 두 번째 우승 도전장...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선발 출격 (27.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나아간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격돌한다. 직전 1차전에서는 LAFC가 손흥민의 2도움에 힘입어 2-1로 승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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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손흥민, 잉글랜드 이어 북중미 단독 1위 등극...톨루카전 2도움→챔피언스컵 '도움왕' 유력 (26.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이로운 도움 능력이다. 단숨에 1위에 오르며 개인 수상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손흥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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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AS 1위인데 '도움왕 타이틀' 못 받는다?...챔피언스컵 규정상 NO 트로피 (26.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CONCACAF 챔피언스컵 도움 1위를 달리고 있으나, 개인상을 수상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에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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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LAFC 필드골 '0'…손흥민, 챔스 우승팀 상대로 골 도전 → 크루스아술전 '최전방 원톱' 선발 출전 (25.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와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오가며 아직 필드골 맛을 보지 못한 손흥민(34)이 북중미 최강 클럽을 상대로 마수걸이 포를 정조준한다. LAFC는 8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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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스스로 자멸' 손흥민 또 침묵, 동료들 PK 허용+패스미스 실점+퇴장까지...챔피언스컵 결승행 실패→톨루카에 0-4 패배 (24.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스스로 자멸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5로 역전패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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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24.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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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