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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147.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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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냐” 물어봤는데, 히샬리송 ‘가끔 토트넘 떠나길 원한다’…데 제르브 감독 작심발언 (124.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과 작별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의 미래에 관해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토트넘 측은 그의 잔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시드니에서 열렸던 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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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반드시 돌아가겠다” 공식발표→‘오피셜’급 약속 발표 (37.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마음에는 언제나 토트넘 홋스퍼가 있었다. 조만간 토트넘에 반드시 돌아가 홈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당신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잠시 미소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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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단기 임대…英 [단독] 보도 이후→LAFC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 (37.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올겨울 깜짝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결정할까. 영국에서 손흥민 토트넘 복귀설이 돌자 LAFC 쪽에서 공식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계약서에는 MLS 프리시즌 동안 유럽 클럽으로 단기 임대를 떠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과거 데이비드 베컴이 LA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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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뿔났다!" 손흥민, 토트넘 임대설에 정공법…‘LAFC 실례·부상 위험·월드컵 포커스’ 3연타 일침 (34.56)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최근 유럽 복귀설을 향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초반부터 폭발적 활약을 이어가자 여러 유럽 클럽과 연결돼온 ‘단기 임대 루머’를 직접 부정하며 “지금은 LAFC에 모든 걸 쏟아낼 때”라고 못 박았다. 손흥민은 12일 TV조선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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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꼭 돌아가겠다” 메가톤급 약속, 英 BBC급 확인 “AC밀란 손흥민 임대 계획 X” (31.86)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깜짝 임대설이 터지자, 이탈리아 리그 1위 경쟁 팀 영입설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AC밀란 계획에는 손흥민이 없었다. 이탈리아의 저명한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7일(한국시간) “AC밀란은 손흥민 영입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 밀란은 공격진이 부진하긴 하지만, 손흥민을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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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손흥민, 토트넘 거절할까 “바르셀로나 임대 추진→월드컵 앞두고 마케팅” (31.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유럽 깜짝 단기 임대를 선택한다면 어디로 갈까. 유럽 최고 명문 팀 바르셀로나까지 후보에 올랐다. 스페인 이적 전문 매체 ‘피차헤스’는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LAFC에서 뛰고 있ㅆ는 손흥민을 ‘데이비드 베컴 조항(베컴 룰)’을 이용해 단기 임대하는 방안”이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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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설 종료…英 BBC급 확인 “MLS 추춘제 변경 검토→베컴법 사라져” (30.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은 조만간 끝날 전망이다. 스포츠계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 중 하나인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이후 추춘제로 시즌을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MLS 경영진과 구단주들이 추춘제 시즌 변경안을 추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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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으로 돌아가겠다", 임대설도 자동 종료…'베컴법' 활용 X "AC밀란, SON 영입 없다" (30.11)
▲ 손흥민이 다시 유럽 무대의 중심으로 돌아오길 기대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번에는 잉글랜드가 아니다. 이탈리아의 전통 명가 AC밀란이다. 영국과 이탈리아 현지 매체들이 최근 일제히 "손흥민이 LAFC와 맺은 계약에 유럽 임대가 가능한 조항을 삽입했다"고 보도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겨울 유럽 복귀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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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손흥민 “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오피셜 공식발언 언급 “런던에서 팬들에게 작별인사 꼭 해야” (28.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반드시 토트넘에 돌아가려고 한다. 미국으로 급하게 떠나느라 토트넘 홈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작별인사’를 꼭 하고 싶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내 마지막 경기는 한국이었다. 나는 토트넘 팬들을 보기 위해서 런던으로 돌아가고 싶다. 난 그들에게 작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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