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골 1도움' 손흥민 진짜 미쳤다, 모레노호 평가전 앞두고 제대로 폭발...평점 '8.3' MVP 등극 (25.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골과 도움을 동시에 터뜨리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맹활약에도 LAFC는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026-09-20
-
손흥민-오현규 긴장해! 모레노 '투톱' 쓴다…조규성, 골 대신 2도움 폭발 → 평점 8.4점 '투톱 적임자' 증명 (22.70)
2026-09-15
-
'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21.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
슈팅 0, 볼 뺏겨 실점까지 '이런 손흥민 처음'…백두산 높이 2670m 고지대에 진땀 → 월드컵 숙제 확인 (20.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멕시코의 고산 지대는 생각보다 훨씬 가혹했다. 북중미 정상에 도전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막판 나온 치명적인 실수까지 겹쳐 차가운 평가만 남겼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2026-05-07
-
'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시즌 1호골 폭발 '쉿 세리머니' 작렬...평점 8.4-팀 내 3번째→LAFC, LA갤럭시 상대 3-0 완승 (19.75)
2026-07-18
-
"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18.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
[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18.93)
2026-07-24
-
'멕시코만 만나면 작아진다' 2G 연속 침묵 손흥민, 슈팅 0회 굴욕...LAFC는 ‘극장골’로 톨루카 1-0 제압 (18.82)
2026-08-09
-
아쉽다! 손흥민 골대강타→결승골 기점…LAFC ‘7경기 만에 승리’, 뉴욕 레드불스 2-0 제압 (18.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골대를 강타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그럼에도 결승골 기점 역할을 하며 팀이 승점 3점을 쌓는데 기여했다. LAFC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5라운드에서 뉴욕 레드불스를 2-0으로 제압했다.
2026-09-10
-
'이럴 수가' 손흥민, '슈팅 9회→0골' 폼 추락?...6경기 연속 무득점→LAFC, 포틀랜드와 1-1 무 (18.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LAFC는 포틀랜드 팀버스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샌디에이고 F
2026-08-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