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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손흥민 홈구장 깜짝 등장…韓 아티스트 최초 '오너리 팔코너' (56.68)
▲ 코르티스. 제공| LAF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홈구장에 깜짝 등장했다. 코르티스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애틀란타 유나이티드의 2025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 홈경기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BMO 스타디움은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LAFC의 홈구장이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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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24.21)
▲ 출처|LAFC 중계화면 캡처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다.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 의미심장하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LAFC 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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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 폭발! 홍명보호 월드컵 아픔 완전 털어내…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3-1 승 (23.48)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홈 구장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이날 스탯만 1골 1도움에 상대의 자책골 유도까지 완벽한 활약이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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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2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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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축구 참사, 손흥민↔홍명보 감독 의견 엇갈려…“날씨 탓 변명 안 돼” “환경적인 면에서 어려움” 도대체 원인이 뭘까 (19.6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두 경기를 꽤 선방하고, 잡을 것 같았던 한 경기에서 와르르 무너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전은 역대급 졸전이라는 오명까지 붙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캡틴’ 손흥민과 홍명보 감독이 생각한 이유가 엇갈린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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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15.3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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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작 1승, 무려 8번이나 졌다…美 단독 예언, 뮐러에 밀리는 SON "정작 팀을 바꾼 건 손흥민" (6.14)
▲ 밴쿠버가 LAFC전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하다. 일찌감치 이번 준결승을 글로벌 매치업으로 규정했다. 손흥민과 토마스 뮐러의 빅매치를 전면에 내세우며 팬들의 관심을 자극했고, 효과가 매진으로 즉시 나타났다. 자신들이 보유한 뮐러 영향도 있겠으나, MLS 사상 최고 인기를 향해 가는 손흥민의 존재감 없이는 이런 티켓 폭발은 불가능했다는 평가다. ⓒ LAFC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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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제는 팬들과도 싸워야 한다…5만 원정 ‘매진 지옥’ 오피셜 공식발표, 뮐러와 전적도 완패 극복 필요 (6.13)
▲ 이제 손흥민이 넘어서야 할 상대는 밴쿠버 수비와 유럽 시절 뮐러에게 당한 패배, 여기에 거대한 상대 팬들의 함성까지 삼켜야 한다. LAFC의 희망은 결국 손흥민의 발끝에 달려 있다. ⓒ LAFC ▲ 이제 손흥민이 넘어서야 할 상대는 밴쿠버 수비와 유럽 시절 뮐러에게 당한 패배, 여기에 거대한 상대 팬들의 함성까지 삼켜야 한다. LAFC의 희망은 결국 손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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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돈 욕심, 손흥민 눈물의 호소…런던 홈 팬들에게 작별인사 또 못 해→“韓에서 토트넘vsLAFC 친선전 추진” (5.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의 재회를 런던이 아닌 한국에서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이 떠난 뒤 흔들리는 구단 수익 구조를 한국 시장으로 메우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커지고 있다. 손흥민이 지난 8월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한 장소는 영국 런던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도 아닌 서울월드컵경기장이었다. 한국 팬들 앞에서 그는 뜨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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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했던 SON 떠나고 ‘관중텅텅→매출감소’ 토트넘, 손흥민 활용해 또 돈 벌 생각…“韓에서 LAFC와 친선전 추진” (5.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여름 한국에서 LAFC와 친선전을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33, LAFC)이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손흥민을 활용한 마케팅을 구상하고 있다. 토트넘의 한국행 계획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는 토트넘이 2026년 여름 한국에서 LAFC를 상대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여는 방안을 검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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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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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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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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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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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