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터졌다!' 흥부듀오 환상 호흡, 손흥민 통산 15호 도움 작렬...LAFC, 0-2→2-2 극적 무승부 'SON 30분 활약' (34.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LAFC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냅드레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FC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6승 3무 2패(승점 21)로 리그 3위에, 샌디에이고는 3승 3무
2026-05-03
-
[MLS REVIEW] 손흥민 못 쉬었다 → 리그 도움 1위-시즌 15호 AS…'30분 교체 출전' LAFC, 극장골로 샌디에이고와 2-2 무승부 (32.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지옥 같은 살인 일정 속에서도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내는 에이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샌디에이고FC와 2-2로 비겼다.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극적인 동
2026-05-03
-
'반가운 순위' 손흥민이 떠먹여줘야 한다…LAFC 美 파워랭킹 상승, 내리막 끝낸 '리그 도움 1위' 값어치 (27.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교체 출전과 함께 기적 같은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잠시 주춤했던 흐름을 끊어낸 LAFC가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신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시즌 초반부터 상위권을 지켜오던 LAFC는
2026-05-06
-
손흥민 역사 갈아치웠다! ‘미친 2도움’ 폭발→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신기록 작성…"토트넘 듀오, 여전히 LAFC 공수기둥" (23.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올해 공식전 4번째 '멀티 도움'을 수확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안내했다. 손흥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
2026-04-30
-
[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23.72)
2026-07-26
-
"호날두라도 된 줄" 조롱 역전…韓 축구 극찬 떴다! "오현규 스트라이커로 확고한 신뢰 얻었다” (23.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섞인 시선조차 결국 실력으로 잠재웠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자신을 향한 억지 헐뜯기를 찬사로 바꿔놓았다. 오현규는 지난 24일 이번 시즌 득점을 18골로 늘렸다. 튀르키예 컵대회 8강전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는데 1골 1도움의 큰 기여를 하면서 준결승행의 중심에 섰다. 전반 17분 영리한
2026-04-26
-
[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21.19)
2026-07-26
-
[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1.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
美 축구 충격 발언 "손흥민, LAFC 지는 순간 비판 받을 것"…MLS 6경기 0골 → 비정상 전술에 SON만 고생 (18.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바라보는 시선이 의문으로 가득하다. LAFC의 전승 행진에 도우미로 큰 힘을 불어넣고 있으나 미국 현지에서는 불안이 서려 있다. 정작 중심에서 서야 할 손흥민의 무득점이 언젠가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경고다. 스포츠 전문 매체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2026-03-18
-
韓 축구 역대급 사건, '메시 나와' GOAT 타이틀 뺏어온다...손흥민, 패스까지 남다르다 → MLS 도움왕부터 넘보기 시작 (16.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지배하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통치 영역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거침없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손흥민의 시즌 초반 기세가 아주 무섭다. 2026시즌 개막 이후 MLS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등 총 4경기를 뛰며 벌써 도움이
2026-03-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