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피 흘리며 쓰러졌다…얼굴 베인 사고, 영원히 남을 흉터에도 "지난 한 해 일어난 모든 일에 감사해" (13.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폴란드의 쇼트트랙 대표 카밀라 셀리에르(26)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회를 전했다. 당시 날카로운 스케이트 날이 안면을 강타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던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고통의 흔적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상징으로 승화시키겠다는 다짐을 밝혀 큰 감동을 선사
2026-04-16
-
[오피셜] '팀킬 논란+바지 내려 엉덩이 노출' 황대헌 충격 고백 "지속된 행동이 조롱으로 느껴져" (11.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밝히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오랜 시간 침묵을 유지하던 그는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억울함과 함께 향후 의지를 드러냈다. 1999년생 황대헌은 어린 시절부터 한국 쇼트트랙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았다. 2016년 동계 청소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주목받았고
2026-04-07
-
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11.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
[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11.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
2026-04-03
-
끔찍 사고→얼굴에 피가…눈 주변 '스케이트 날' 부상, 안도 섞인 근황 "내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기억할 것" (10.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폴란드 쇼트트랙의 간판 카밀라 셀리에르(25)가 끔찍한 충돌 사고를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올림픽 빙판 위에서 눈을 다칠 뻔했던 아찔한 순간 이후 수술과 회복 과정을 거쳐 고향에서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 외신 ‘피플’ 보도에 따르면 셀리에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도
2026-03-01
-
韓 불운 얼마나 황당했으면, 심지어 日도 "우승후보 한국 악몽, 미국이 미끄러져 피할 수 없었다" (10.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2000m 계주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준결승전에서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가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와 충돌하면서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충돌 시점에서 3위였던 한국은 어드밴스를 통한 결승 진출마저 좌절됐다. 불운이었다. 실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더욱 아쉬웠다. 김길리는 스토다드를 피할 틈이 없
2026-02-10
-
"얼음판 때문에" 김길리와 충돌한 그녀의 충격 변명…혼자만 꽈당→꽈당→꽈당, 김아랑 "안 넘어지는 것도 실력" 일침 (10.0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쇼트트랙을 위해 만들어진 얼음판은 아니다" 연이은 '꽈당'에 모두가 할 말을 잃었다. 미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린 스토다드(25)는 1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전에서 레이스를 치르다 넘어지는 바람에 한국 대표팀 김길리와 충돌하고 말았다. 김길리가
2026-02-12
-
'아뿔싸' 韓 쇼트트랙 초유의 사태...男 1500m 金 후보 임종언 펜스 충돌, 충격의 탈락→황대헌·임종언 결승행 (9.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주목을 받았던 임종언이 탈락하게 되면서 황대헌과 신동민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이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메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임종언(고양시청)의 예선 탈락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5일(
2026-02-15
-
"사과합니다" 韓 메달 막은 그 선수, '악플 폭격' 영향인가…인스타그램 댓글창 폐쇄→사과→SNS 중단 선언 (9.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연달아 미끄러져 한국의 메달 도전에 악영향을 끼친 미국 국가대표 코린 스토다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동료들, 함께 경쟁한 다른 팀 선수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SNS 활용을 접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스토다드는 1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026-02-11
-
김연경 "응원한다" 심석희도 공감…'팀킬+반칙왕+임효준' 황대헌 침묵 깨자 지지 줄 잇는다 (9.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장기간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그가 정면 돌파를 선언하면서 체육계 안팎의 기류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황대헌은 지난 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
2026-03-05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