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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연속 안타 오지환, 첫 타석 땅볼치고 교체 "허리 불편감 호소, 선수 보호 차원" (71.4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유격수 오지환이 첫 타석을 마친 뒤 수비에서 교체됐다. LG 측은 오지환이 허리 불편감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병원 검진 예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오지환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만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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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반칙" 슬라이딩 이게 맞아? 다저스 문제아, 이번엔 살인 태클로 눈총받다 (61.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전 규칙 개정 이후 반칙이 된 더블플레이 방지 슬라이딩이 2026년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주로 '입방정'으로 논란을 자초했던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이번에는 '살인 태클'로 입방아에 올랐다. 러싱은 다저스가 12-3으로 크게 이긴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5회말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5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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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하늘은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 팔리냐 결승골...에버턴 1-0 제압→잔류 확정 (47.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마지막 최종전에서 잔류를 확정했다. 토트넘 훗스퍼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7위로 잔류에 성공하면서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하게 됐다. 반면 웨스트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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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명 사이 뚫고 번뜩였다! 감아차기+프리킥 살아났지만…LAFC는 전반 0-1 침묵 (44.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전반 동안 답답한 경기력을 이어갔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2경기 연속 4실점 수모를 입은 수비진이 세인트루이스 원정서도 이른 시간 선제 실점으로 흔들렸다. 공격 역시 무뎠다. 첫 45분간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12차례 볼 터치를 기록하며 홈팀보다 2배를 기록했지만 위협성이 현저히 떨어졌다. 다만 전반 막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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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8년 만에 월드컵 출전→36년 만에 승전고' 스코틀랜드, 존 맥긴 결승골...아이티 상대 1-0 승 (43.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한 스코틀랜드가 승전고를 울렸다. 스코틀랜드(FIFA 랭킹 42위)가 1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아이티(FIFA 랭킹 83위)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스코틀랜드는 28년 만에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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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002 한일 월드컵 복수 성공' 음바페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 상대 3-1 완승 (43.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충격패를 당했던 세네갈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무려 24년 만에 일이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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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후방 또 무너졌다…전반 5분 만에 조기 실점→정상빈 발끝서 시작, '8년 만에 악몽' 이어지나 (4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후방이 무너지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2경기 연속 4실점 수모를 입은 수비진이 세인트루이스 시티전에서도 이른 시간 선제 실점으로 흔들렸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13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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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안 했다!’ LAFC, 0-2→1-2 추격골 폭발…교체 카드 적중 속 손흥민도 맹활약 (40.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연패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출발은 불안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뺏기더니 후반 17분 추가 골을 헌납해 공식전 3연패 수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다만 홈 팀에 달아나는 골을 내준 뒤 10분 만에 천금 같은 만회골을 뽑았다. 교체 투입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기민한 로빙 슈팅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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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리뷰] 맨유가 챔피언스리그로 복귀합니다! 리버풀 상대 3-2 진땀승...쿠냐-세슈코-마이누 골골골 (36.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더비에서 리버풀을 제압하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했다. 더불어 3위를 확실하게 굳힐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유는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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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대원 대포알 원더골!'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서 1-0 승...4위 도약 (32.88)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경호 감독이 스승 윤정환 감독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채 1로빈을 마무리했다. 강원FC가 2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강원은 4승 4무 3패(승점 16)로 리그 4위에, 인천은 4승 2무 5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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