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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맨유 이적' 거절하기 잘했다…'3순위' 지우고 슈퍼컵부터 선발 출전 → 뮌헨 도르트문트 2-1 제압 '우승' (52.19)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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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비 실책' 투수들도 와르르, 밀워키에 2-16 대패…이정후는 9경기 연속 안타 (33.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안타 5개를 몰아치는 등 뜨거운 타격감으로 주목받은 이정후가 수비에서 실수를 저질렀다.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카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2-16으로 크게 졌다. 이날 경기 안타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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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센터라인 이상 없다, 이대로 해체는 너무 아깝다… 돈 쓰고 금메달, 행복회로 돌아간다 (27.54)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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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환상수비 + 멀티히트 기록! #SPOTIME #MLB (21.35)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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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개인 신기록 중단, 개의치 않는다 "이게 야구인 것 같아" 멀티히트+호수비 부활! (20.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게 야구인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맞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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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구본혁 상 아냐?…'역대 최초' 유틸리티 골든글러브 누가 받을 수 있을까 (19.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여러 포지션을 돌아다니는 것은 주 포지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포지션에서 다재다능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KBO가 올 시즌 골든글러브에 '유틸리티 부문'을 추가하기로 했다. 한 시즌 540이닝 이상 출전하면서, 적어도 3개 포지션에서 각각 50이닝 이상 출전한 선수가 후보에 오를 수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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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인적 일정' 일주일 동안 5250km 이동할 뻔...포틀랜드 원정 '휴식' 부여받은 이유 (18.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팀의 핵심 자원들을 대거 휴식시켰다.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될 만큼 아꼈다. 다가올 크루스 아술전 대비가 목적으로 보인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7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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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3년 연속 수상' 김주원이 막았다…실책 1위→투표 만점으로 극복, 박찬호 2위 오지환 3위 (15.03)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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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12.6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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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亞 최고 외야수 될 수가 없다… 너무 큰 산이 있다? 추신수 기록이 이렇게 깨지나 (12.53)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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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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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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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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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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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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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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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