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공단, 문체부와 실내 수영장 집중 안전 점검 (38.46)
▲ 서울 서초구 언남문화체육센터 실내 수영장 점검에 나선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여름철 가장 인파가 몰리는 곳 중 하나는 수영장이다. 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으로 뛰어들어 견디려는 마음이 그대로 보인다. 즐거워도 안전 앞에서는 겸손해진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 자칫 경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2026-07-16
-
소녀시대 수영, 드디어 '남푠' 밥상 받는다…'냉부해' 권성준과 재회 (32.35)
▲ 수영. 출처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드디어 '수영남푠' 권성준 셰프의 음식을 먹게 됐다. 오는 8월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요계와 연기계를 모두 사로잡은 두 배우 엄정화와 최수영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영화 '오케이 마담2'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작품 홍보를 위해 이번 프로
2026-07-31
-
수영, 과식으로 응급실까지 갔다 "머리에 피 안 통하는 느낌"('냉부해') (29.93)
▲ 수영.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과식으로 응급실에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수영은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엄정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수영은 "맛있는 걸 한 번 잡으면 계속 먹는다"며 "회식 때 김치말이 국수를 먹었다.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픈 거다. (음식이)차서 머
2026-08-03
-
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9.57)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TFC 전찬열 대표는 2017년 한 선수를 향해 칭찬을 쏟아 냈다. "국내 거의 모든 웰터급 강자와 스파링을 해봤다. 그 가운데 가장 강했다. (파이터로서) 느낌이나 레벨, 태생이 다른 선수다. 한국 격투계가 주목했으면 좋겠다. 반드시 세계적인 파이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대상은 '아이언 터틀'
2025-10-22
-
[전국체전] 양재훈, 접영 100m 51초29...1년 4개월 만에 한국 기록 탈환+4관왕 (4.51)
▲ 양재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자리를 되찾았다. 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를 기록, 51초85의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금메달
2025-10-22
-
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4.37)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
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4.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
"나도 이해 안 돼" 황선우, 1년 전 미스터리 풀었다…사흘간 눈물의 '아시아 신기록' + 한국 신기록 2개 '부활' (4.13)
▲ 주종목이 자유형인 황선우가 부종목인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것은 ‘수영의 신’다운 장면이었다.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을 50m씩 이어 헤엄치는 이 종목은 체력과 기술이 필요한 고난도 종목이다. 하지만 압도적인 스피드와 집중력으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나도 이해가 안 됐다.” 1년 전 황선우(22
2025-10-22
-
[전국체전] 김서영, 전국체전 女 개인혼영 200m 1위! 대회 10연패 대기록 달성 (3.83)
▲ 올댓스포츠 제공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경북도청)이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에서 10연패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서영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3초0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서영은 2014년 제95회 전국체전에서
2025-10-21
-
미쳤다! 황선우 초대박, 박태환이 보인다...금메달 4개→전국체전 3연속 MVP 신기록! '최다 수상자' 박태환 따라잡는다 (3.8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완벽히 마무리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새로 쓰며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대한체육회는 23일 “황선우가 기자단 투표에서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MVP로
2025-10-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