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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6.44)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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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12.74)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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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을 패스로 뚫는다' 고학년 상대로 과감한 질주, 이승우 형제의 FC포텐셜, 성장은 계속된다 (4.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피지컬을 패스로 뚫어낸다. 골리앗을 상대하며 계속 성장하는 다윗이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10월의 어느 날,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대운동장은 FC포텐셜 저학년 선수들의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미래의 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성장에 매진하는 중이었다. 선진 스페인 축구를 지향하며 이승우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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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슈퍼스타' 이승우, 거하게 한턱 쐈다! 우승 도운 '언성 히어로'들에게 고가의 특별 선물 전달 '훈훈' (3.7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첫 우승을 기념해 지갑을 열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K리그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우는 지난 18일 전북현대의 K리그1 우승 직후 사비를 들여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인의 커리어 통산 첫 우승을 기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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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도 인정' 이승우 스타성 진짜 미쳤다! 생애 첫 우승 직후 '광란의 춤사위'→조회수 무려 '450만' 돌파 (3.5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운 파급력이다. 최고의 스타인 지드래곤도 이승우의 춤사위에 '따봉'을 보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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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잡을 수 있었는데"…전경준 성남 감독 '패배 같은 무승부'에 허탈감→"박상혁 퇴장+첫 실점에 무너졌다" (2.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전경준 성남 FC 감독이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성남은 3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7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2-2로 비겼다. 90분 내내 앞서다 후반 추가시간에만 연속골을 헌납해 승점 2점이 사라졌다. 후반 2분 수원 센터백 조윤성 퇴장 호재가 후반 막판 박상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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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탈락 0-2 완패…16강 진출 실패 ‘죽음의 조’ 뚫었더니→축구종가 잉글랜드 ‘U-17 아쉬운 극악 대진운’ 日 남아공 꺾고 16강 진출 (1.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이 극악 대진운에 무릎 꿇었다. 조별리그를 무패로 뚫고 한 걸음을 더 바라봤지만 32강에서 세계 무대 레이스를 종료하게 됐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 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32강전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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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매각 횡재 놓쳐"→셀틱, 뼈때린 심경 고백…'446억 초대박 계약' 성사 문턱 좌절, 19억 보너스 실종 (1.59)
▲ 'Stimme.d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4)의 독일 분데스리가행 무산에 유감을 표하는 '업자'는 한둘이 아니다. 유럽 빅리거 탄생이 연기된 한국 축구를 필두로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득점왕 툴루 아로코다레(→울버햄튼 원더러스)보다 100만 유로(약 16억 원) 높은 이적료 수익이 좌절된 소속팀 헹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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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유망주' 박승수에게 아쉬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뉴캐슬, 아스톤 빌라 제이콥 램지 영입"→박승수와 같은 포지션 (1.57)
▲ ⓒ연합뉴스 ▲ ⓒ뉴캐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박승수에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톤 빌라의 제이콥 램지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4,400만 파운드(약 829억 원)로 추정된다. 잉글랜드 국적의 램지는 측면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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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한 번 했을 뿐인데, 축구의 신이 됐다' 5경기 연속 공격P라니...韓 무대 통산 '55골 16도움' 외인의 발끝이 뜨거워진다 (1.4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 한 번 했을 뿐인데, 사람이 달라졌다. 수원FC는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연승을 달리던 수원은 전반전에 2-1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막바지에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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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